필기객관식 · 60문항 · 60분
- 컴퓨터 일반
- 컴퓨터 시스템 활용 · 디지털 정보 활용 · 컴퓨터 시스템 보호
- 스프레드시트 일반
- 응용 프로그램 준비 · 데이터 입력 · 데이터 계산 · 데이터 관리 · 차트 활용 · 출력 작업 · 매크로 활용
- 데이터베이스 일반
- DBMS 파일 사용 · 테이블 활용 · 쿼리 활용 · 폼 활용 · 보고서 활용 · 모듈 활용
컴퓨터활용능력 1급은 필기보다 실기의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 실기 대비에 무게를 두어야 하는 자격증이에요. 필기는 개념 위주로, 실기는 함수와 매크로·쿼리 실습 반복으로 접근하는 게 효과적이에요.
컴퓨터활용능력 1급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으로, 필기에 합격한 뒤 실기까지 붙어야 자격이 나와요. 필기는 컴퓨터 일반·스프레드시트 일반·데이터베이스 일반 세 과목을 객관식 60문항, 60분으로 치르고, 매 과목 40점 이상이면서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이에요. 실기는 스프레드시트 실무와 데이터베이스 실무를 컴퓨터 작업형(10문항 이내)으로 90분 동안 치르는데, 과목별 45분이 따로 주어지고 두 과목 모두 70점 이상이어야 해요.
2급과 갈리는 핵심은 데이터베이스예요. 2급은 엑셀 한 과목으로 끝나지만 1급은 필기에 데이터베이스 일반이, 실기에 액세스로 치르는 데이터베이스 실무가 붙어요. 실기 프로그램도 그래서 다르게 안내돼요. 대한상공회의소는 액세스가 들어 있는 MS오피스 LTSC Professional Plus 2021을 시험장에 설치하고, 2급만 준비한다면 액세스가 없는 Standard 2021로도 연습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어요. 엑셀 쪽도 1급에만 사용자 정의 함수·배열 수식(고급 계산식), 외부 데이터 관리, VBA 모듈 편집(매크로 편집)이 출제기준에 들어 있어요.
지금 적용 중인 출제기준은 2024.1.1~2026.12.31판이고, 2027년 1월 1일부터는 2027~2029년 출제기준으로 바뀌어요. 과목·문항 수·시간·합격기준은 그대로이고, 컴퓨터 일반에 인공지능(AI) 기초 활용이 들어오며 실기 운영체제가 Windows 10에서 Windows 11로 바뀌는 것이 큰 변화예요. 아래 출제기준 표는 2027년 응시자를 기준으로 실었어요. 실기 스프레드시트 함수 출제 범위(재무함수 FV·NPV·PMT 등, 정보함수 ISERROR·ISODD 등, XLOOKUP·XMATCH 포함)는 2027년판에서도 바뀌지 않으니 함수 목록부터 손에 익히는 순서가 효율적이에요.
세부·세세항목은 빼고 주요항목만 옮겼습니다. 전체 기준은 출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2027-2029년 컴퓨터활용능력 1·2급 출제기준 · 확인일 2026년 10월 14일
필기는 기출 위주로 독학이 충분히 가능하지만, 실기는 엑셀 함수와 액세스 쿼리가 까다로워 실습 예제를 따라 하는 인강이나 문제집이 큰 도움이 돼요. 무엇보다 직접 컴퓨터로 반복해서 풀어보는 실습량이 합격을 좌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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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합격 유효기간 안에서 엑셀·액세스 실기를 준비하는 사람. 평일 2시간, 주말 하루 4시간 기준이에요.
1주차스프레드시트 실무 계산 문제 — 함수 출제 범위 정복
2주차스프레드시트 실무 — 분석 도구와 VBA
3주차데이터베이스 실무 — 테이블·쿼리
4주차데이터베이스 실무 — 폼·보고서·이벤트, 실전 회차
엑셀은 써 봤지만 액세스는 처음인 대학생이나 직장인. 평일 1시간 30분, 주말 하루 3시간 기준이에요.
1~2주차필기 세 과목 이론
3주차필기 문제 풀이와 응시
4~5주차엑셀 실무 기본기
6~7주차액세스 실무 처음 익히기
8주차실기 실전 모의
1급 실기는 스프레드시트 실무와 데이터베이스 실무를 각각 45분씩, 합쳐 90분 동안 컴퓨터 작업형으로 치러요. 출제기준상 문항 수는 10문항 이내이고,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이 합격선이지만 1급은 두 과목이 모두 70점을 넘어야 해요. 엑셀에서 90점을 받아도 액세스가 65점이면 불합격이라, 한 과목으로 다른 과목을 메울 수 없다는 점이 2급과 가장 큰 차이예요.
시험은 MS오피스 LTSC Professional Plus 2021로 치르고, 윈도우 계산기와 메모장은 쓸 수 없어요. 대한상공회의소 FAQ에 따르면 세벌식 자판과 윈도우 초기설정 조작도 금지돼요. 상시 실기 문제는 문제은행식이라 공개되지 않고, 공개 자료는 관련 페이지의 2024년 1·2급 예제 문제와 실기 연습 예제 문제예요.
CertHub 예상문제 100문항 가운데 비슷한 개념끼리 보기로 맞붙여 둔 문항을 골라 정리했습니다. 응시자 오답률 통계가 아니라 문항 구성을 보고 고른 목록입니다.
흔한 실수 — INDEX와 MATCH를 쓸 때 찾을 범위와 가져올 범위를 뒤바꾸거나, VLOOKUP 네 번째 인수를 TRUE로 두면 정확히 일치한다고 생각해요.
바로잡기 — VLOOKUP은 범위의 첫 번째 열에서 값을 찾아 지정한 열 번호의 값을 돌려주고, 네 번째 인수가 FALSE(0)일 때 정확히 일치를 찾아요. INDEX·MATCH는 =INDEX(가져올 범위, MATCH(찾을 값, 찾을 범위, 0)) 순서예요. 단가 열이 D, 코드 열이 B라면 =INDEX(D2:D10, MATCH(코드, B2:B10, 0))이에요.
흔한 실수 — 조건 수식에 $A$1처럼 절대 참조를 쓰거나 A1처럼 상대 참조를 그대로 둬요.
바로잡기 — 행 전체에 서식을 적용하려면 기준 열만 고정한 $A1 형태를 써야 해요. 열을 고정해야 같은 행의 다른 셀도 A열 값을 보고 판단하고, 행 번호는 고정하지 않아야 아래 행으로 내려가며 기준이 바뀌어요. $A$1은 모든 셀이 첫 행 하나만 보게 돼요.
흔한 실수 — (A1:A5>20)*A1:A5를 개수 세기로 착각하거나, 조건 결과를 숫자로 바꾸는 *1을 빼먹어요.
바로잡기 — 비교식은 TRUE·FALSE 배열을 만들고, 곱하면 1·0으로 바뀌어요. 10~50에서 {=SUM((A1:A5>20)*A1:A5)}는 30+40+50=120이고, {=SUMPRODUCT((B1:B4>=200)*1)}은 조건을 만족하는 개수 3이에요. {=MAX(IF(A1:A5<8,A1:A5))}처럼 IF를 넣으면 조건에 맞는 값 중 최댓값(7)을 구해요.
흔한 실수 — 그룹별 개수 조건을 WHERE에 넣거나, HAVING이 전체 행 수를 따진다고 생각해요.
바로잡기 — WHERE는 그룹을 만들기 전에 개별 레코드를 거르고, HAVING은 GROUP BY로 묶은 뒤 그룹에 조건을 걸어요. GROUP BY 부서 HAVING COUNT(*)>=3은 사원이 3명 이상인 부서만 보여 줘요. 문자 패턴은 = 대신 LIKE를 써서 '김%'(김으로 시작)와 '%김'(김으로 끝남)을 구분해요.
흔한 실수 — DELETE를 쓰면 테이블 구조까지 사라진다고 보거나, SELECT를 데이터 정의어로 분류해요.
바로잡기 — DELETE는 조건에 맞는 행(데이터)만 지우고 테이블은 남아요. DROP은 테이블 자체를 없애는 정의어(DDL)예요. CREATE·ALTER·DROP이 정의어이고, SELECT·INSERT·UPDATE·DELETE는 데이터를 다루는 조작어(DML)예요.
흔한 실수 — 후보키는 반드시 여러 필드로 구성된다고 보거나, 기본키에 Null을 넣을 수 있다고 골라요.
바로잡기 — 후보키는 유일성과 최소성을 만족하는 키로, 필드 하나로도 될 수 있고 그중 하나를 골라 기본키로 정해요. 기본키는 중복도 Null도 허용하지 않아요. 외래키는 다른 테이블의 기본키를 참조해 관계를 맺는 키예요.
흔한 실수 — 제1정규형 조건으로 부분 함수 종속 제거를 고르거나, 제2정규형과 제3정규형에서 없애는 종속을 바꿔 기억해요.
바로잡기 — 1NF는 모든 속성이 원자값을 갖는 것, 2NF는 부분 함수 종속 제거, 3NF는 이행적 함수 종속 제거, BCNF는 모든 결정자가 후보키가 되는 단계예요. 정규화의 목적은 중복과 이상 현상을 줄이는 것이고, 검색 속도가 무조건 빨라지는 것은 아니에요.
흔한 실수 — 참조 무결성만 설정하면 기본 테이블 값을 바꿀 때 관련 테이블도 자동으로 따라 바뀐다고 생각해요.
바로잡기 — 참조 무결성은 관련 레코드가 있는 기본 레코드를 함부로 바꾸거나 지우지 못하게 막는 설정이에요. 기본키 값이 바뀌거나 삭제될 때 관련 테이블까지 함께 바뀌게 하려면 관계 편집에서 관련 필드 모두 업데이트·관련 레코드 모두 삭제를 따로 선택해야 해요.
흔한 실수 — 매크로는 기본적으로 상대 참조로 기록된다고 고르거나, 셀에 매크로 이름을 쓰면 실행된다고 생각해요.
바로잡기 — 매크로 기록은 기본이 절대 참조라서 기록한 셀 위치 그대로 실행돼요. 활성 셀 기준으로 움직이게 하려면 '상대 참조로 기록'을 켜야 해요. 실행은 도형이나 양식 단추에 '매크로 지정'으로 연결해서 해요.
흔한 실수 — 스스로 복제해 퍼지는 것을 트로이 목마로, DNS를 바꿔 가짜 사이트로 보내는 것을 피싱으로 골라요.
바로잡기 — 웜은 숙주 파일 없이 스스로 복제해 네트워크로 퍼지고, 트로이 목마는 정상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실행을 유도하지만 자기 복제는 하지 않아요. 파밍은 DNS 정보를 변조해 주소를 맞게 입력해도 가짜 사이트로 접속시키는 공격이고, 피싱은 사칭 메일·링크로 직접 유인해요.
공부한 내용을 컴퓨터활용능력 1급 예상문제 100문항으로 점검하기
아니에요. 1급 실기는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이 합격선인데, 스프레드시트 실무와 데이터베이스 실무 두 과목이 모두 70점 이상이어야 해요. 한 과목 점수가 높아도 다른 과목이 70점에 못 미치면 불합격이에요.
1급은 안 돼요. 대한상공회의소 FAQ에 따르면 Standard 2021과 Professional Plus 2021의 대표적인 차이는 액세스 포함 여부이고, 1급 데이터베이스 실무를 치르려면 액세스가 필요해요. 시험장에는 MS오피스 LTSC Professional Plus 2021이 설치돼요.
볼 수 있어요. 대한상공회의소는 상위 급수 필기 합격자가 필기 합격 유효기간 안에 하위 급수 실기를 응시할 수 있고, 1·2급 실기를 모두 응시해 두 급수를 다 취득할 수도 있다고 안내해요. 유효기간은 필기 합격발표일부터 만 2년이에요.
2027년 1월 1일부터 2027~2029년 출제기준이 적용돼요. 필기 컴퓨터 일반에 인공지능(AI) 기초 활용과 AI 윤리가 들어오고, 실기 운영체제가 Windows 11로 바뀌어요. 과목, 문항 수, 시험시간, 합격기준, 스프레드시트 함수 출제 범위는 그대로예요.
상시검정 문제는 문제은행식으로 운영돼 공개하지 않는다고 대한상공회의소가 밝히고 있어요. 대신 컴퓨터활용능력 시험문제 게시판에 2024년 1·2급 예제 문제와 실기 연습 예제 문제가 올라와 있으니, 출제 형식은 이 자료로 먼저 확인하세요.
기준일 2026년 10월 14일 · CertHub가 직접 작성한 학습 가이드입니다.
CertHub 예상문제집 · PDF
공부법대로 이론을 마쳤다면, 실전 형태 문제로 빈틈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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