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냉동기계기사
공조냉동기계기사는 2025년 필기 11,980명 응시에 합격률 47.6%, 실기는 9,458명 응시에 21.1%였습니다. 같은 해 에너지관리기사는 필기 33.3%, 실기 33.6%로 필기는 더 낮고 실기는 더 높았습니다. 두 종목 모두 실기가 3시간 필답형이고,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의 첫 과목 이름이 '에너지관리'라 열역학·냉동 사이클 공부가 겹칩니다.
에너지관리기사의 2021~2025 필기 합격률은 평균 35.2%입니다. 가장 최근인 2025년에는 응시자 7,704명 중 2,563명이 합격해 합격률 33.3%를 기록했고, 2021년과 견주면 5.8%p 하락했습니다. 합격률이 가장 높았던 해는 2021년(39.1%), 가장 낮았던 해는 2025년(33.3%)입니다.
| 연도 | 응시자 수 | 합격자 수 | 합격률 |
|---|---|---|---|
| 2021년 | 5,497명 | 2,149명 | 39.1% |
| 2022년 | 7,187명 | 2,529명 | 35.2% |
| 2023년 | 8,997명 | 3,041명 | 33.8% |
| 2024년 | 6,995명 | 2,406명 | 34.4% |
| 2025년 | 7,704명 | 2,563명 | 33.3% |
| 합계 · 평균 | 36,380명 | 12,688명 | 35.2% |
아래 표는 Q-Net 종목별 검정현황에 공개된 에너지관리기사 2019~2025년 필기·실기 통계입니다. 필기 합격률은 33~43% 사이에서 비교적 좁게 움직였지만, 실기 합격률은 22.1%에서 54.0%까지 폭이 훨씬 넓습니다.
2021년을 전후로 응시자 규모가 크게 달라졌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2019~2020년 필기 응시자는 3,500명 안팎이었는데 2021년 이후로는 5,000~9,000명대로 늘었습니다.
| 연도 | 필기 | 실기 | ||
|---|---|---|---|---|
| 응시 | 합격률 | 응시 | 합격률 | |
| 2025 | 7,704 | 33.3% | 5,230 | 33.6% |
| 2024 | 6,995 | 34.4% | 5,455 | 27.2% |
| 2023 | 8,997 | 33.8% | 5,209 | 39.4% |
| 2022 | 7,187 | 35.2% | 4,240 | 26.6% |
| 2021 | 5,497 | 39.1% | 2,815 | 22.1% |
| 2020 | 3,409 | 38.1% | 2,242 | 54.0% |
| 2019 | 3,534 | 43.2% | 2,260 | 54.0% |
합격자 수: 필기 2025년 2,563명, 2024년 2,406명, 2023년 3,041명, 2022년 2,529명, 2021년 2,149명, 2020년 1,299명, 2019년 1,527명 / 실기 2025년 1,756명, 2024년 1,486명, 2023년 2,052명, 2022년 1,126명, 2021년 622명, 2020년 1,210명, 2019년 1,221명
출처 Q-Net 종목별 검정현황 — 에너지관리기사 · 확인일 2026년 10월 14일
필기 응시자는 2019년 3,534명, 2020년 3,409명에서 2021년 5,497명으로 늘었고 2023년에는 8,997명으로 7년 중 가장 많았습니다. 이후 2024년 6,995명, 2025년 7,704명으로 7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3년 필기 합격자 3,041명도 7년 중 최대입니다.
필기 합격률은 2019년 43.2%가 가장 높았고 2020년 38.1%, 2021년 39.1%를 거쳐 2022년 이후 35.2%, 33.8%, 34.4%, 33.3%로 33~35% 구간에 머물렀습니다. 응시자가 늘어난 시기와 합격률이 30%대 초중반으로 내려온 시기가 겹치지만, 연간 통계만으로 두 현상의 인과를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실기 합격률은 2019년과 2020년 모두 54.0%였다가 2021년 22.1%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그 뒤로 26.6%(2022년), 39.4%(2023년), 27.2%(2024년), 33.6%(2025년)로 해마다 오르내렸습니다. 2021~2025년 5년의 단순 평균은 필기 35.2%, 실기 29.8%로, 최근 5년만 보면 실기 쪽이 평균적으로 더 낮았습니다.
2027년부터는 필기가 4과목 80문항으로, 실기 주요항목이 보일러 중심 17개로 바뀌는 새 출제기준이 적용됩니다. 표의 수치는 모두 이전 출제기준으로 치른 결과이므로, 2027년 이후 합격률은 새 기준의 첫해 통계가 나온 뒤에 다시 비교해야 합니다.
2025년 실기 응시자 5,230명은 같은 해 필기 합격자 2,563명의 두 배를 조금 넘습니다. 2024년에도 실기 응시자 5,455명이 필기 합격자 2,406명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앞선 회차에서 필기를 통과했지만 실기에 떨어진 사람이 필기 합격 효력 기간 동안 실기 응시자로 다시 들어오는 구조가 이 차이를 만든 것으로 보입니다.
실기 합격률이 22.1%였던 2021년에는 2,815명 중 2,193명이 불합격했고, 이듬해 실기 응시자는 4,240명으로 늘었습니다. 2023년에는 실기 합격률이 39.4%로 올라 합격자 2,052명이 나왔고, 이 해는 실기 합격자가 같은 해 필기 합격자(3,041명)의 약 3분의 2였습니다. 2025년에는 실기 합격자 1,756명이 필기 합격자 2,563명의 약 68.5%였습니다.
이런 구조 때문에 필기 합격률과 실기 합격률을 곱해 최종 합격 확률을 어림하는 방식은 맞지 않습니다. 실기는 3시간 필답형으로 계산 과정과 서술을 직접 써야 하므로, 필기를 준비하면서 상당증발량이나 보일러 효율 같은 계산을 풀이 형태로 써 보는 연습을 함께 해 두는 편이 실기 재응시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공조냉동기계기사는 2025년 필기 11,980명 응시에 합격률 47.6%, 실기는 9,458명 응시에 21.1%였습니다. 같은 해 에너지관리기사는 필기 33.3%, 실기 33.6%로 필기는 더 낮고 실기는 더 높았습니다. 두 종목 모두 실기가 3시간 필답형이고,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의 첫 과목 이름이 '에너지관리'라 열역학·냉동 사이클 공부가 겹칩니다.
대기환경기사는 필기에 연소공학 과목이 있어 연소 계산이 에너지관리기사와 겹칩니다. 2025년 대기환경기사 필기는 9,589명 중 40.7%, 실기는 7,641명 중 27.4%가 합격했습니다. 에너지관리기사(필기 33.3%, 실기 33.6%)와 비교하면 필기 합격률은 대기환경기사가, 실기 합격률은 에너지관리기사가 높았습니다.
일반기계기사는 2025년 필기 12,608명 응시에 합격률 25.0%, 실기 4,408명 응시에 44.1%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에너지관리기사(33.3%)보다 낮고 실기 합격률은 높아, 두 종목의 어려운 관문이 서로 반대쪽에 있는 셈입니다. 일반기계기사 실기는 필답형과 작업형을 함께 치르는 복합형이라 실기 형식 자체가 다릅니다.
Q-Net 종목별 검정현황 기준 2025년 필기는 7,704명 중 2,563명이 합격해 33.3%, 실기는 5,230명 중 1,756명이 합격해 33.6%였습니다.
실기 합격률은 2019년과 2020년 54.0%에서 2021년 22.1%로 떨어졌습니다. 같은 시기 실기 응시자도 2,242명에서 2,815명으로 늘었지만, 공개된 연간 통계만으로는 난이도 변화인지 응시자 구성 변화인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2021~2025년 단순 평균은 필기 35.2%, 실기 29.8%로 실기가 더 낮았습니다. 다만 2023년(실기 39.4%)과 2025년(실기 33.6%)처럼 실기가 필기보다 높았던 해도 있습니다.
필기 응시자는 2019년 3,534명에서 2023년 8,997명까지 늘었다가 2024년 6,995명, 2025년 7,704명이었습니다. 2021년 이후로는 2019~2020년보다 응시자 규모가 크게 커진 상태입니다.
아직 새 기준으로 치른 통계가 없어 판단할 수 없습니다. 2027년부터 필기가 4과목 80문항으로 바뀌므로, 지금까지의 합격률은 이전 5과목 체제의 결과로 보고 새 기준 첫해 통계가 공개되면 다시 비교하는 것이 맞습니다.
기준일 2026년 10월 26일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공개 통계를 CertHub가 연도별로 정리했습니다. 원 수치는 시행기관 발표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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