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L 개발자 (SQLD)
SQLD는 실기 없이 객관식 한 번으로 끝나는 시험이라 구조가 단순합니다. 정보처리기사 실기의 SQL 응용 항목과 범위가 겹쳐서, SQLD를 먼저 준비한 사람은 정보처리기사 실기의 SQL 문제에서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 vs SQL 개발자 (SQLD) 자세히 비교정보처리기사의 2021~2025 필기 합격률은 평균 60.9%입니다. 가장 최근인 2025년에는 응시자 66,308명 중 43,132명이 합격해 합격률 65.0%를 기록했고, 2021년과 견주면 1.4%p 상승했습니다. 합격률이 가장 높았던 해는 2025년(65.0%), 가장 낮았던 해는 2022년(56.1%)입니다.
| 연도 | 응시자 수 | 합격자 수 | 합격률 |
|---|---|---|---|
| 2021년 | 51,640명 | 32,865명 | 63.6% |
| 2022년 | 48,470명 | 27,208명 | 56.1% |
| 2023년 | 60,024명 | 35,428명 | 59.0% |
| 2024년 | 66,169명 | 40,207명 | 60.8% |
| 2025년 | 66,308명 | 43,132명 | 65.0% |
| 합계 · 평균 | 292,611명 | 178,840명 | 60.9% |
| 과목 | 출제 비율 |
|---|---|
| 소프트웨어 개발 | 25% |
| 데이터베이스 구축 | 25% |
|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 25% |
| 정보시스템 구축관리 | 25% |
아래 표는 Q-Net 종목별 검정현황에 공개된 정보처리기사 최근 10년의 필기·실기 통계입니다. 위의 연도별 표가 필기만 다룬다면, 여기서는 실기까지 함께 놓고 두 관문의 차이를 봅니다.
| 연도 | 필기 | 실기 | ||
|---|---|---|---|---|
| 응시 | 합격률 | 응시 | 합격률 | |
| 2025 | 66,308 | 65.0% | 73,858 | 22.1% |
| 2024 | 66,169 | 60.8% | 68,745 | 28.9% |
| 2023 | 60,024 | 59.0% | 58,088 | 21.0% |
| 2022 | 48,470 | 56.1% | 53,307 | 20.8% |
| 2021 | 51,640 | 63.6% | 52,945 | 30.8% |
| 2020 | 43,279 | 57.3% | 41,457 | 17.7% |
| 2019 | 52,845 | 58.2% | 43,763 | 51.4% |
| 2018 | 44,665 | 51.4% | 33,101 | 50.5% |
| 2017 | 46,812 | 42.6% | 27,202 | 27.4% |
| 2016 | 54,325 | 47.9% | 35,696 | 65.5% |
합격자 수: 필기 2025년 43,132명, 2024년 40,207명, 2023년 35,428명, 2022년 27,208명, 2021년 32,865명, 2020년 24,820명, 2019년 30,740명, 2018년 22,976명, 2017년 19,937명, 2016년 26,040명 / 실기 2025년 16,326명, 2024년 19,881명, 2023년 12,205명, 2022년 11,111명, 2021년 16,323명, 2020년 7,341명, 2019년 22,495명, 2018년 16,727명, 2017년 7,452명, 2016년 23,371명
출처 Q-Net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정보처리기사 종목별 검정현황 · 확인일 2026년 10월 13일
필기 합격률은 10년 동안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2016~2017년 40%대였던 것이 2019년 이후로는 한 번도 55% 아래로 내려가지 않았고, 2025년에는 65.0%로 10년 중 가장 높았습니다. 응시자도 2020년 4만 3천여 명에서 2025년 6만 6천여 명으로 늘었는데, 응시자가 늘면서 합격률까지 함께 오른 것은 기출 유형이 정형화되어 준비 방법이 널리 알려진 영향으로 보입니다.
실기는 2019년을 경계로 완전히 다른 시험이 됐습니다. 2018~2019년 50%대였던 실기 합격률이 2020년 17.7%로 떨어진 뒤 2025년까지 6년 동안 30.8%를 넘은 해가 없습니다. 같은 기간 필기 합격률은 오히려 올랐으니, 지금 정보처리기사의 난이도는 필기가 아니라 실기에서 갈린다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2027년부터는 필기 출제기준이 4과목 80문항으로 바뀝니다. 문항 수가 줄면 한 문항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므로, 2027년 필기 합격률이 그동안의 흐름을 그대로 따라갈지는 첫 해 결과를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2025년 실기 응시자(73,858명)가 같은 해 필기 합격자(43,132명)보다 3만 명 넘게 많습니다. 필기에 합격하면 일정 기간 실기만 다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전 회차·이전 해에 필기를 통과하고 실기에서 떨어진 사람들이 계속 실기 응시자로 쌓이는 구조로 보입니다. 실기 합격률이 낮을수록 이 누적은 더 커집니다.
그래서 '필기 65%, 실기 22%'를 곱해 최종 합격 확률을 계산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실기 응시자 안에 재응시자가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2025년 한 해 실기 합격자가 16,326명으로 필기 합격자의 약 38% 수준이라는 점은, 필기를 통과한 사람 상당수가 같은 해 안에 최종 합격까지 가지 못한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실무적으로는 필기 합격을 '절반 지점'이 아니라 '출발선'으로 보는 게 좋습니다. 필기 공부 중에 SQL 작성과 코드 추적을 손으로 해 두면 실기 준비 기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SQLD는 실기 없이 객관식 한 번으로 끝나는 시험이라 구조가 단순합니다. 정보처리기사 실기의 SQL 응용 항목과 범위가 겹쳐서, SQLD를 먼저 준비한 사람은 정보처리기사 실기의 SQL 문제에서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 vs SQL 개발자 (SQLD) 자세히 비교정보보안기사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시행하는 별도 시험입니다. 정보처리기사의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구축'·'시스템 보안 구축' 항목이 입문 범위에 해당하고, 정보보안기사는 이를 시스템·네트워크·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반으로 넓혀 다룹니다.
빅데이터분석기사는 데이터 분석과 통계 쪽에 무게가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쪽이라면 빅데이터분석기사는 데이터를 해석하는 쪽이라, 진로에 따라 둘 중 무엇을 먼저 볼지 정하면 됩니다.
Q-Net 종목별 검정현황 기준 2025년 실기 합격률은 22.1%(응시 73,858명, 합격 16,326명)입니다. 2020년 이후 6년 동안 실기 합격률은 17.7%~30.8% 사이였습니다.
필기는 4지 택일 객관식이지만 실기는 필답형이라 보기 없이 직접 답을 써야 합니다. 통계로는 2019년 51.4%였던 실기 합격률이 2020년 17.7%로 떨어진 뒤 30%대를 넘지 못하고 있어, 실기가 실질적인 관문이 되었습니다.
필기에 합격하면 일정 기간 실기만 다시 응시할 수 있어서, 이전에 필기를 통과한 재응시자가 실기 응시자에 포함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2025년에는 실기 응시자가 73,858명으로 필기 합격자 43,132명보다 많았습니다.
필기 응시자는 2020년 43,279명에서 2025년 66,308명으로 늘었고, 2025년이 최근 10년 중 가장 많았습니다.
2027년부터 필기가 4과목 80문항으로 바뀌어 과거 수치와 바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문항 수가 줄면 문항당 비중이 커지므로, 첫 해 결과가 Q-Net에 공개되면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기준일 2026년 10월 26일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공개 통계를 CertHub가 연도별로 정리했습니다. 원 수치는 시행기관 발표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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