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객관식 · 60문항 · 1시간 30분
- 사무자동화시스템(20문항)
- 개발자 환경 구축 · 자료 관리 · 사무자동화프로그램 활용 · SQL작성 · HW 단말장치 운영관리
- 프로그래밍 일반(20문항)
-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 프로그래밍 언어 응용
- 네트워크 일반(20문항)
- 응용SW 기초 기술 활용 · 네트워크 보안 운영 · NW 운영관리
사무자동화산업기사는 필기보다 실기가 본체인 자격이에요. 필기는 2026년부터 3과목 60문항으로 줄어 기출 반복만으로도 충분히 넘길 수 있지만, 실기는 2시간 동안 엑셀·액세스·파워포인트 세 가지를 모두 만들어 인쇄까지 마쳐야 해서 손에 익히는 시간이 곧 합격 시간이에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는 2026.1.1~2028.12.31 출제기준에 따라 사무자동화시스템, 프로그래밍 일반, 네트워크 일반 3과목을 과목당 20문항, 모두 60문항 객관식 4지 택일형으로 1시간 30분 동안 풀어요. 합격 기준은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에요. 과목이 셋뿐이라 20문항 중 8문항 아래로 떨어지는 과목이 하나만 나와도 나머지 두 과목 점수와 상관없이 불합격이에요.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31,000원이에요.
이 종목의 무게중심은 실기 '사무자동화 실무'예요. 2시간 작업형으로 표계산(SP), 자료처리(DBMS), 시상(PT) 세 작업을 모두 끝내고 직접 인쇄한 출력물로 채점받아요. 2026년부터 Q-Net이 공개한 변경 사항에 따라 SP에 피벗테이블 작성이 더해져 출력물이 4매에서 5매로 늘었고, PT 슬라이드의 그림과 내용이 바뀌었으며, 전 유형 문제 공개 대신 예시문제 1개만 공개해요. 예전 공개문제로 만든 연습 자료는 피벗테이블이 빠져 있다는 점을 먼저 확인하세요.
출제기준의 주요항목을 보면 필기와 실기가 한 줄로 이어져 있어요. 사무자동화시스템의 'SQL작성', '사무자동화프로그램 활용', 'HW 단말장치 운영관리'가 실기 주요항목 세 개와 이름까지 같아요. 그래서 필기 단계에서 SELECT·CREATE 같은 SQL 명령의 분류와 데이터베이스 개념을 단순 암기로 넘기지 말고, 실기 DBMS 조회화면에서 WHERE·INNER JOIN·ORDER BY를 직접 쓰게 된다는 생각으로 익혀 두면 실기 준비 기간이 줄어요.
세부·세세항목은 빼고 주요항목만 옮겼습니다. 전체 기준은 출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Q-Net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출제기준(필기·실기, 2026.1.1~2028.12.31) · 확인일 2026년 10월 14일
독학이 잘 통하는 자격이에요. 필기는 기출 문제집 한 권이면 되고, 실기는 시중 교재의 예제 파일을 따라 만들면서 손에 익히는 방식이 가장 빠릅니다. 다만 액세스를 처음 다룬다면 테이블 관계 설정과 보고서 그룹화에서 막히기 쉬우니, 이 부분만 강의 영상으로 흐름을 한 번 보고 시작하는 걸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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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에 합격하고 실기까지 5~6주가 남은 사람. 2026년에는 필기 발표에서 실기 첫날까지 1·2회 38일, 3회 45일이었어요. 평일 2시간, 주말 하루 5시간을 PC 앞에서 쓰는 일정이에요.
1주차표계산(SP) — 작업표와 그래프를 한 장에
2주차표계산(SP) 피벗테이블 — 2026년에 새로 생긴 다섯 번째 출력물
3주차자료처리(DBMS) — 조회화면과 보고서
4주차시상(PT)과 2시간 통합 모의 연습
프로그래밍과 네트워크를 따로 배운 적 없고 스프레드시트는 업무에서 써 본 사람. 평일 1시간 30분, 주말 하루 4시간으로 잡았어요. 앞 4주는 필기, 뒤 4주는 실기예요.
1~2주차네트워크 일반 — 과락 위험이 가장 큰 과목부터
3주차프로그래밍 일반 — 자료구조와 운영체제 계산형
4주차사무자동화시스템과 필기 실전
5~6주차실기 SP — 작업표·그래프·피벗테이블
7주차실기 DBMS — SQL을 쓰는 조회화면과 그룹 보고서
8주차실기 PT와 2시간 통합 연습
실기 '사무자동화 실무'는 작업형 2시간이에요. Q-Net 예시문제 기준으로 SP에서 작업표·그래프(A4 1매)와 피벗테이블(A4 1매), DBMS에서 조회화면(SCREEN)과 자료처리보고서(각 A4 1매), PT에서 슬라이드 2개(A4 1매)를 만들어 모두 5매를 출력하고, 개인별 답안 표지와 함께 정해진 순서로 편철해 제출해요. 세 작업의 시작 순서는 수험자가 고를 수 있지만, 각 작업 안의 세부 작업은 주어진 항목 순서대로 해야 해요.
채점은 출력물을 기준으로 하고, 답안과 채점기준은 공개하지 않아요. 대신 예시문제에 실격 사유가 자세히 적혀 있어요. 시간 안에 출력물 5장을 못 낸 경우, 일곱 개 세부 작업(작업표·그래프·피벗테이블·조회화면·보고서·제1슬라이드·제2슬라이드) 중 하나라도 빠진 경우, 작업표에 수식을 쓰지 않은 경우, 조회화면에 SQL문이 공란인 경우, 제출 파일과 출력물이 다른 경우 등이에요.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 합격선이지만, 실격 사유에 걸리면 점수와 상관없이 채점 대상에서 빠진다는 점이 이 시험의 핵심이에요.
CertHub 예상문제 100문항 가운데 비슷한 개념끼리 보기로 맞붙여 둔 문항을 골라 정리했습니다. 응시자 오답률 통계가 아니라 문항 구성을 보고 고른 목록입니다.
흔한 실수 — '대기열'이라는 말만 보고 프린터 인쇄 대기열을 스택 활용 사례로 고르거나, 후입선출과 선입선출을 뒤바꿔 기억해요.
바로잡기 — 스택은 마지막에 넣은 것이 먼저 나오는 후입선출(LIFO)이라 재귀 호출, 후위 표기 변환, 인터럽트 복귀 주소 저장에 쓰여요. 프린터 대기열은 먼저 들어온 작업부터 처리하는 큐(FIFO)의 대표 예예요.
흔한 실수 — '변경된 데이터만 받는다'는 공통점 때문에 마지막 전체 백업 이후 누적분을 받는 방식을 증분 백업으로 골라요.
바로잡기 — 차등 백업은 마지막 전체 백업 이후 바뀐 내용을 매번 누적해서 받아 갈수록 커지고, 복구 때는 전체 백업과 마지막 차등 백업 두 개만 있으면 돼요. 증분 백업은 직전 백업(전체든 증분이든) 이후 바뀐 것만 받아 용량은 작지만 복구 때 모든 증분본이 필요해요.
흔한 실수 — 비밀 메시지를 보낼 때 송신자의 개인키로 암호화한다고 고르거나, 전자서명이 메시지 내용의 기밀성까지 지켜 준다고 생각해요.
바로잡기 — 기밀성이 목적이면 수신자의 공개키로 암호화해 수신자만 자기 개인키로 풀게 해요. 전자서명은 송신자가 자기 개인키로 서명해 서명자 인증, 무결성, 부인방지를 주지만 내용을 숨겨 주지는 않아요. 대칭키는 속도가 빠른 대신 키 분배·관리가 어렵다는 점과 짝으로 외우세요.
흔한 실수 — 암호화·압축을 세션 계층으로, 대화 동기점 설정을 표현 계층으로 바꿔 고르거나, 인접 노드 간 오류 제어를 네트워크 계층 일로 봐요.
바로잡기 — 5계층 세션은 대화 흐름 관리와 동기점, 6계층 표현은 압축·암호화·문자 코드 변환이에요. 2계층 데이터링크는 인접 노드 사이의 프레임 전송과 오류·흐름 제어, 3계층 네트워크는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의 경로 결정이에요. '인접 구간이냐 전체 경로냐'로 2계층과 3계층을 가르세요.
흔한 실수 — UDP가 연결형이라거나 둘 다 재전송을 한다고 고르고, TCP 연결 설정을 연결 종료 절차인 4-way handshake로 답해요.
바로잡기 — TCP는 연결형으로 흐름 제어와 재전송을 하고, 연결을 맺을 때 3-way handshake를 거쳐요. UDP는 비연결형이라 헤더가 작고 빠르지만 신뢰성 보장이 없어요. 4-way handshake는 TCP 연결을 끊을 때의 절차예요.
흔한 실수 — IP 주소를 MAC 주소로 바꾸는 프로토콜로 RARP를 고르거나, IP 자동 할당을 DNS의 일로 생각해요.
바로잡기 — ARP는 IP 주소 → MAC 주소, RARP는 그 반대예요. ICMP는 오류 보고와 ping에 쓰이고, DHCP는 호스트에 IP를 자동 할당하며, DNS는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바꿔요. '무엇을 무엇으로 바꾸는가'를 화살표로 적어 두면 보기 네 개가 바로 갈려요.
흔한 실수 — MAC 주소를 보고 해당 포트로만 보내는 장비를 허브로, 서로 다른 프로토콜을 잇는 장비를 브리지로 골라요.
바로잡기 — 리피터는 약해진 신호를 증폭·재생할 뿐 주소를 보지 않아요. 허브는 모든 포트로 뿌리고, 스위치는 MAC 주소 표를 보고 해당 포트로만 프레임을 보내요. 프로토콜 자체가 다른 망을 연결하는 것은 게이트웨이예요.
흔한 실수 — 답안지의 표기 여부를 읽는 장치를 OCR로, 인쇄·필기 문자를 읽어 문자 코드로 바꾸는 장치를 OMR로 바꿔 골라요.
바로잡기 — OCR(광학 문자 판독)은 글자 모양을 인식해 문자 코드로 바꾸고, OMR(광학 마크 판독)은 정해진 칸에 표시가 있는지만 빛으로 읽어요. 이름의 C(Character)와 M(Mark)을 기억하면 헷갈리지 않아요.
흔한 실수 — 자주 보는 SELECT나 INSERT를 데이터 정의어로 고르거나, 권한을 주는 GRANT를 DDL로 분류해요.
바로잡기 — CREATE·ALTER·DROP은 구조를 정의하는 DDL, SELECT·INSERT·UPDATE·DELETE는 데이터를 다루는 DML, GRANT·REVOKE는 권한을 다루는 DCL이에요. 실기 조회화면에서 쓰는 SELECT 문이 DML이라는 점과 연결해 두면 필기와 실기가 한 번에 정리돼요.
흔한 실수 — 모든 비트를 뒤집은 1의 보수(11111010)에서 멈추고 답으로 골라요.
바로잡기 — 2의 보수는 1의 보수에 1을 더한 값이에요. 00000101을 뒤집으면 11111010, 여기에 1을 더하면 11111011이에요. 보기에 1의 보수가 함정으로 꼭 들어 있으니 마지막 +1 단계를 확인하세요.
공부한 내용을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예상문제 100문항으로 점검하기
2026.1.1~2028.12.31 출제기준에 따라 사무자동화시스템, 프로그래밍 일반, 네트워크 일반 3과목을 과목당 20문항씩 모두 60문항, 1시간 30분 동안 객관식 4지 택일형으로 풉니다.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Q-Net의 작업형 실기 변경 사항 요약에 따르면 SP에 피벗테이블 작성이 추가되어 출력물이 4매에서 5매로 늘었고, PT 대상 슬라이드의 그림과 내용이 바뀌었습니다. 또 전 유형 문제 공개 대신 예시문제 1개만 공개하며, 실제 문제는 예시문제와 형식이 유사하고 데이터·함수·일부 명령어만 다르다고 안내합니다.
예시문제 기준으로 시간 안에 출력물 5장을 내지 못한 경우, 일곱 개 세부 작업 중 하나라도 빠진 경우, 작업표에 수식을 쓰지 않은 경우, 그래프 데이터 범위가 요구사항과 맞지 않는 경우, 조회화면에 SQL문이 없는 경우, 제출 파일과 출력물이 다른 경우 등이 실격입니다.
공개되지 않습니다. 예시문제에 실기는 출력물을 기준으로 채점하며 답안지와 채점기준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작업별 배점을 단정한 자료가 있더라도 공식 근거가 아니니, 실격 사유를 피하고 일곱 개 세부 작업을 모두 완성하는 데 집중하세요.
공개된 예시문제에는 특정 프로그램 이름이 지정되어 있지 않고, 개인별 답안 표지에 SP·DB·PT별 사용 프로그램 패키지를 적는 칸이 있습니다. 시험장에 설치된 프로그램과 버전은 해당 회차 수험자 안내나 시험장 공지로 확인하세요.
기준일 2026년 10월 26일 · CertHub가 직접 작성한 학습 가이드입니다.
CertHub 예상문제집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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