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객관식 · 60문항 · 60분
- 워드프로세싱 용어 및 기능
- 워드프로세서 일반 기능 파악 · 문서작성 · 문서 관리
- PC 운영체제
- 한글 윈도우 활용 · 컴퓨터 시스템 관리 · 네트워크 관리
- PC 기본상식
- 컴퓨터 시스템 개요 · 멀티미디어 활용 · 정보통신과 인터넷 활용 · 정보사회와 보안 관리 · ICT 신기술 활용 · 전자우편 사용 · 개인정보 관리
워드프로세서는 한글이나 MS워드로 문서를 빠르고 정확하게 만드는 능력을 평가하는 자격증이에요. 필기는 워드프로세싱 용어 및 기능, PC 운영체제, PC 기본상식 3과목이고, 실기는 주어진 문서를 30분 안에 똑같이 만들어 내는 방식이에요. 필기는 용어를 짝지어 정리하고, 실기는 입력 속도와 서식 정확도를 반복 연습으로 끌어올리면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어요.
워드프로세서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으로, 등급이 하나뿐이고 응시 자격 제한이 없어요. 필기는 워드프로세싱 용어 및 기능, PC 운영체제, PC 기본상식 세 과목을 객관식 60문항, 60분에 풀고, 실기는 한글이나 MS워드로 주어진 문서를 30분 안에 그대로 만들어 내는 컴퓨터 작업형 1문항이에요. 필기는 과목마다 40점 이상이면서 평균 60점 이상, 실기는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이어야 합격이에요.
필기 범위는 컴퓨터활용능력의 컴퓨터 일반과 많이 겹치지만, 워드프로세서에는 문서 작성·교정·관리와 공문서 처리 같은 '문서' 영역이 워드프로세싱 용어 및 기능 과목에 따로 들어 있어요. 실기는 계산이나 함수가 없는 대신 입력 속도와 서식 정확도가 그대로 점수가 되고 합격선이 80점으로 높으니, 필기를 빨리 끝내고 실기 입력 연습에 시간을 더 쓰는 계획이 잘 맞아요.
필기와 실기 모두 상시검정으로 열려 원하는 날짜를 골라 볼 수 있어요. 응시료는 필기 19,000원, 실기 22,000원이에요. 2027년 1월 1일부터는 새 출제기준이 적용돼 필기 PC 운영체제가 Windows 11 기준으로 바뀌고, 전자출판 항목이 빠지는 대신 인공지능(AI) 기초 활용이 들어와요. 아래 표는 2027~2029년 출제기준의 과목별 주요항목이에요.
세부·세세항목은 빼고 주요항목만 옮겼습니다. 전체 기준은 출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2027-2029년 워드프로세서 출제기준 · 확인일 2026년 10월 18일
독학으로 충분히 준비할 수 있는 자격증이에요. 필기는 용어 정리와 문제 풀이로, 실기는 같은 예제를 여러 번 만들어 보며 손에 익히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에요. 타자 속도가 느리다면 실기 준비 기간에 매일 짧게라도 입력 연습을 넣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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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작성과 Windows 사용이 익숙하고 필기·실기를 3주 안에 끝내려는 사람. 평일 1시간, 주말 하루 2시간 기준이에요.
1주차필기 세 과목 정리와 필기 응시
2주차실기 입력과 기본 서식
3주차30분 실전 모의
타자는 칠 수 있지만 컴퓨터 이론은 처음인 학생, 주부, 사무직 준비생. 평일 40분, 주말 하루 2시간 기준이에요.
1~2주차필기 과목별 이해
3주차필기 문제 풀이와 응시
4~5주차실기 기능 익히기
6주차실기 실전 모의
실기는 한글이나 MS워드로 문제지에 주어진 문서를 30분 안에 똑같이 만들어 내는 방식이에요. 계산이나 함수는 없지만 본문 입력부터 글자·문단 서식, 표, 쪽 설정까지 한 문서 안에서 모두 맞춰야 하므로, 입력 속도와 꼼꼼한 대조가 합격을 가르는 경우가 많아요.
응시 프로그램은 접수할 때 한글 2022와 MS오피스 LTSC Word 2021 가운데 고르므로, 평소 익숙한 쪽을 고르고 연습도 같은 프로그램, 가능한 한 같은 버전으로 하는 것이 좋아요. 문제는 A·B·C형으로 나뉘지만 대한상공회의소 안내에 따르면 난이도는 같고 수험자가 고를 수 없어요.
CertHub 예상문제 100문항 가운데 비슷한 개념끼리 보기로 맞붙여 둔 문항을 골라 정리했습니다. 응시자 오답률 통계가 아니라 문항 구성을 보고 고른 목록입니다.
흔한 실수 — '반복 작업을 자동화한다'는 인상 때문에 데이터 파일을 결합해 여러 문서를 만드는 기능을 매크로로 골라요.
바로잡기 — 매크로는 키 입력과 명령을 기록해 다시 실행하는 기능이고, 메일 머지는 본문과 이름·주소 같은 데이터 파일을 합쳐 받는 사람마다 다른 문서를 만드는 기능이에요.
흔한 실수 — 보충 설명이면 모두 각주라고 생각해 문서 끝에 모이는 설명도 각주로 골라요.
바로잡기 — 각주는 해당 내용이 있는 페이지 아래쪽에, 미주는 문서 끝에 모아 표시돼요. 위치로 구별하면 헷갈리지 않아요.
흔한 실수 — '2026.10.17'처럼 온점만 찍고 띄어쓰기와 마지막 온점을 빠뜨린 보기를 골라요.
바로잡기 — 공문서 날짜는 연·월·일 글자 자리마다 온점을 찍고 띄어 써서 '2026. 10. 17.'처럼 끝에도 온점을 찍어요. 시간은 '14:30'처럼 24시각제와 쌍점으로 써요.
흔한 실수 — Delete 키로 지우면 어디서든 휴지통에 남는다고 생각해 USB나 네트워크 드라이브의 파일도 복원할 수 있다고 골라요.
바로잡기 — 휴지통에 남는 것은 로컬 하드디스크에서 Delete로 지운 파일이에요. USB·네트워크 드라이브의 파일과 Shift+Delete로 지운 파일은 바로 삭제돼요.
흔한 실수 — 조각 모음을 하면 디스크 여유 공간이 늘어난다고 골라요.
바로잡기 — 조각 모음은 흩어진 파일 조각을 모아 접근 속도를 높일 뿐 공간을 늘리지 않아요. 공간을 확보하는 것은 필요 없는 파일을 지우는 디스크 정리예요.
흔한 실수 — 둘 다 '메모리를 보완한다'는 점만 보고 용량을 늘리는 기법을 캐시 메모리로 골라요.
바로잡기 — 캐시 메모리는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 속도 차이를 줄이는 고속 메모리이고, 가상 메모리는 보조기억장치를 빌려 주기억장치 용량을 늘리는 기법이에요.
흔한 실수 — DES를 공개키 암호화의 대표 알고리즘으로 골라요.
바로잡기 — 공개키 방식은 서로 다른 두 키를 쓰고 RSA가 대표적이에요. 같은 키를 쓰는 대칭키 방식의 대표가 DES예요.
공부한 내용을 워드프로세서 예상문제 100문항으로 점검하기
문서 작성 업무가 많다면 워드프로세서, 엑셀 데이터 처리가 많다면 컴활 2급이 맞아요. 필기의 컴퓨터 일반 영역이 많이 겹치므로 하나를 먼저 따고 다른 하나로 이어 가면 필기 준비 부담이 줄어요.
접수할 때 둘 중 하나를 골라요. 어느 쪽으로 봐도 같은 자격증이니 더 익숙한 프로그램을 고르고, 연습도 같은 프로그램으로 하세요.
컴퓨터를 자주 쓰는 사람이라면 1~2주, 용어가 낯설다면 2~3주 정도를 잡는 경우가 많아요. 세 과목 모두 과락을 넘겨야 하니 한 과목만 몰아서 공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없어요. 나이나 학력과 관계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고, 필기와 실기 모두 상시검정으로 원하는 날짜를 골라 볼 수 있어요.
필기 합격발표일부터 2년이에요. 이 기간 안에 실기에 합격하지 못하면 필기를 다시 봐야 하니, 필기 합격 후 너무 늦지 않게 실기를 준비하세요.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이에요. 필기(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보다 기준이 높아서 오타나 서식 누락 몇 개로도 불합격할 수 있으니, 실전 모의 뒤에는 감점 요소를 꼭 대조해 보세요.
기준일 2026년 10월 18일 · CertHub가 직접 작성한 학습 가이드입니다.
CertHub 예상문제집 · PDF
공부법대로 이론을 마쳤다면, 실전 형태 문제로 빈틈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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