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Hub 예상문제 100문항 가운데 비슷한 개념끼리 보기로 맞붙여 둔 문항을 골라 정리했습니다. 응시자 오답률 통계가 아니라 문항 구성을 보고 고른 목록입니다.
1DIKW 피라미드의 정보와 지식
흔한 실수 — 데이터를 가공해 의미를 붙인 단계를 '지식'으로 골라요.
바로잡기 — 순서는 데이터 → 정보 → 지식 → 지혜예요. 데이터를 가공·처리해 의미와 상관관계를 부여한 것이 정보이고, 지식은 그 정보를 구조화해 자기 것으로 만든 단계예요.
2정형·반정형·비정형 데이터
흔한 실수 — JSON이나 XML 로그를 텍스트 파일이라는 이유로 비정형 데이터로 분류해요.
바로잡기 — 행과 열의 고정 스키마를 가진 테이블은 정형, 태그나 키처럼 구조 정보를 함께 담은 XML·JSON·로그는 반정형, 텍스트·이미지·동영상처럼 정해진 구조가 없는 것은 비정형이에요.
3하향식 접근과 상향식 접근
흔한 실수 — '체계적으로 단계화된다'는 말만 보고 상향식을 고르거나, 상향식을 Why 관점이라고 외워요.
바로잡기 — 문제가 이미 정의돼 있고 해법을 단계적으로 찾으면 하향식, 문제 정의가 어려워 데이터를 관찰·실험하며 통찰을 얻으면 상향식이에요. 상향식은 Why보다 What 관점에서 출발하고, 디자인 씽킹이나 프로토타이핑과 연결돼요.
4분석 주제 4유형
흔한 실수 — 분석 대상(What)과 분석 방법(How) 중 무엇을 아는지 축을 뒤바꿔요.
바로잡기 — 대상과 방법을 모두 알면 최적화, 대상은 알지만 방법을 모르면 솔루션, 방법은 알지만 대상을 모르면 통찰, 둘 다 모르면 발견이에요.
5분석 성숙도 단계와 준비도·성숙도 사분면
흔한 실수 — 성숙도 단계에서 '활용'과 '확산'의 순서를 바꾸거나, 사분면의 유형 이름을 섞어요.
바로잡기 — 성숙도는 도입 → 활용 → 확산 → 최적화 순이에요. 사분면에서 준비도와 성숙도가 모두 높으면 확산형, 모두 낮으면 준비형, 준비도는 낮지만 성숙도가 높으면 정착형이에요.
6명목·서열·등간·비율척도
흔한 실수 — 섭씨온도를 0점이 있다는 이유로 비율척도로 분류해요.
바로잡기 — 섭씨 0도는 '온도가 없음'을 뜻하지 않아 절대 0점이 없으므로 등간척도예요. 혈액형·성별은 명목척도, 성적 등수는 서열척도, 몸무게는 비율척도예요.
7p-값과 제1종 오류
흔한 실수 — p-값을 '귀무가설이 참일 확률'로 읽거나, p-값이 클수록 귀무가설을 기각한다고 생각해요.
바로잡기 — p-값은 귀무가설이 참이라고 가정했을 때 관측값보다 극단적인 결과가 나올 확률이고, 유의수준보다 작으면 귀무가설을 기각해요. 귀무가설이 참인데 기각하는 것이 제1종 오류, 거짓인데 채택하는 것이 제2종 오류예요.
8정밀도와 재현율
흔한 실수 — 분모에 FP를 넣을지 FN을 넣을지 헷갈려 두 지표를 바꿔 계산해요.
바로잡기 — 정밀도는 '양성이라고 예측한 것' 중 실제 양성 비율로 TP/(TP+FP), 재현율은 '실제 양성' 중 맞힌 비율로 TP/(TP+FN)이에요. 분모가 예측 기준인지 실제 기준인지부터 정하세요.
9지지도·신뢰도·향상도
흔한 실수 — A→B의 신뢰도를 전체 거래 수로 나눠 지지도와 같은 값으로 계산해요.
바로잡기 — 지지도는 전체 거래 중 A와 B가 함께 있는 비율, 신뢰도는 A가 있는 거래 중 B도 있는 비율이에요(20÷40=0.5). 향상도가 1보다 크면 양의 관계, 1이면 독립, 1보다 작으면 음의 관계예요.
10K-means와 계층적 군집
흔한 실수 — K-means 결과로 덴드로그램이 나온다고 고르거나, 군집 수를 알아서 정해 준다고 생각해요.
바로잡기 — 덴드로그램은 개별 개체에서 출발해 가까운 군집을 병합해 가는 계층적 군집의 결과물이에요. K-means는 비계층적 방법이라 군집 수 K를 미리 정해야 하고, 초기 중심값과 이상값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