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객관식 · 80문항 · 2시간
- 대기환경관리(20문항)
- 대기오염개론 · 대기오염의 영향 및 대책 · 대기모델링과 영향평가 · 대기환경관련 법규
- 연소공학(20문항)
- 연소 · 연소계산 · 연소설비
- 대기오염방지기술(20문항)
- 방지시설 설치·운전 관리 · 악취관리 · 실내공기질 관리 · 이동오염원 관리
-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20문항)
- 대기오염물질 측정분석
대기환경기사는 2026년부터 필기가 5과목에서 4과목으로 줄어, 대기환경관계법규가 대기환경관리 안으로 들어왔어요. 확산·기상 이론과 방지시설 설계 계산, 공정시험기준 암기가 고르게 섞여 있어서 한 과목만 파고들면 과락이 나기 쉬워요. 대기환경관리로 큰 그림을 잡고 연소공학에서 계산 감각을 만든 뒤, 방지기술과 공정시험기준을 실기까지 이어 붙이는 순서가 가장 안정적이에요.
대기환경기사 필기는 대기환경관리, 연소공학, 대기오염방지기술,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 4과목을 과목당 20문항씩, 모두 80문항을 2시간에 푸는 객관식 4지 택일형이에요. 2026.1.1~2030.12.31 출제기준이 지금 적용되고 있어서 2027년 시험도 같은 기준으로 준비하면 돼요. 과목당 40점 이상과 4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함께 넘어야 하니, 한 과목에서 20문항 중 8문항 아래로 떨어지면 나머지 세 과목이 만점이어도 불합격이에요.
이 종목은 과목마다 머리를 쓰는 방식이 확연히 달라요. 대기환경관리는 역전·연기 형태·확산모델 같은 기상 이론에 대기환경관련 법규의 숫자 기준까지 섞여 있고, 연소공학은 이론공기량·공기비·연소가스량을 Sm³ 단위로 계산하는 과목이에요. 대기오염방지기술은 스토크스 침강속도, 데이치(Deutsch) 식 집진효율, 액가스비 같은 설계 계산이 중심이고,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은 총칙의 용어 정의와 항목별 분석방법을 정확히 기억하는지 묻는 암기 과목이에요.
출제기준의 주요항목을 보면 공부 방향이 나와요. 대기오염방지기술에는 집진·흡수 같은 방지시설 설치·운전 관리 외에 악취관리, 실내공기질 관리, 이동오염원 관리가 따로 항목으로 올라 있어서 굴뚝 처리설비만 공부하면 빈칸이 생겨요. 실기 '대기오염관리 실무'에는 미세먼지 관리와 대기환경관리 대관업무까지 9개 항목이 있으니, 필기 계산을 손으로 쓰는 습관이 실기까지 그대로 이어져요.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2,600원이에요.
세부·세세항목은 빼고 주요항목만 옮겼습니다. 전체 기준은 출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Q-Net 대기환경기사 출제기준(필기·실기, 2026.1.1~2030.12.31) · 확인일 2026년 10월 14일
환경공학이나 화학 기초가 있으면 독학으로도 충분히 됩니다. 다만 2026년 개편으로 새 과목 체계의 기출이 아직 얼마 없어서, 옛 기출을 풀 때는 대기환경관계법규 문항을 대기환경관리 쪽으로 옮겨 보는 정리가 필요해요. 비전공자라면 연소공학과 방지기술의 계산 부분만이라도 인강을 곁들이면 시간을 크게 아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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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계산과 집진장치 원리를 한 번은 공부해 본 사람. 평일 3시간, 주말 하루 6시간으로 잡았어요.
1주차연소공학 계산을 먼저 굳히기
2주차대기오염방지기술 — 집진과 가스 처리
3주차대기환경관리와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
4주차80문항 실전과 과락 점검
화학식과 단위 환산이 낯선 사람. 평일 1시간 30분, 주말 하루 5시간 기준이에요.
1~2주차단위 환산과 기체 계산 기초
3~4주차연소공학
5~6주차대기오염방지기술과 대기환경관리
7주차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 집중
8주차모의고사와 약점 복구
실기는 '대기오염관리 실무' 한 과목을 필답형으로 3시간 동안 치르고,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에요. 출제기준 주요항목은 대기환경관리 계획수립, 대기환경관리 대관업무, 대기오염물질 측정분석, 방지시설 설치, 방지시설 운전 관리, 악취관리, 실내공기질 관리, 이동오염원 관리, 미세먼지 관리까지 9개예요.
필기에서 보기를 보고 골랐던 연소계산·집진효율·공정시험기준 내용을 실기에서는 빈 답안지에 직접 써야 해요. 항목 이름이 '측정분석', '설치', '운전 관리'처럼 업무 단위로 나뉘어 있어서, 공식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그 공식을 어느 설비·어느 측정 상황에서 쓰는지까지 연결해 둬야 답안을 채울 수 있어요.
CertHub 예상문제 100문항 가운데 비슷한 개념끼리 보기로 맞붙여 둔 문항을 골라 정리했습니다. 응시자 오답률 통계가 아니라 문항 구성을 보고 고른 목록입니다.
흔한 실수 — 메탄 1Sm³ 문제에서 비슷한 숫자가 보기에 모두 나오면 이론공기량을 물었는데 질소량 7.52를 고르거나, 건연소가스량을 물었는데 습연소가스량 10.52를 골라요.
바로잡기 — 산소 2Sm³를 0.21로 나눈 9.52가 이론공기량이고, 그중 질소가 7.52예요. 여기에 CO₂ 1을 더하면 이론 건연소가스량 8.52, 수증기 2까지 더하면 습연소가스량 10.52예요. 공기비 1.3이면 과잉공기 0.3×9.52를 더해 약 13.38이 돼요.
흔한 실수 — 공기를 넉넉히 넣으면 완전연소가 되니 연소실 온도와 효율이 모두 오르고 질소산화물도 줄어든다고 생각해요.
바로잡기 — 공기비가 지나치게 크면 데워야 할 배기가스가 늘어 배출열 손실이 커지고 연소실 온도는 내려가요. 남은 산소 때문에 질소산화물은 오히려 늘어요. 이론연소온도를 올리는 방법은 과잉공기가 아니라 연소용 공기 예열이에요.
흔한 실수 — 공기 예열이 연소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니 저NOx 연소기술 목록에도 들어간다고 골라요.
바로잡기 — 고온 예열공기는 화염 온도를 올려 열적 NOx를 늘려요. 저NOx 연소기술은 2단 연소, 배기가스 재순환, 저과잉공기 연소처럼 화염 온도나 산소 농도를 낮추는 쪽이에요. 효율을 올리는 기술과 NOx를 줄이는 기술은 방향이 반대일 수 있어요.
흔한 실수 — 역전이면 모두 지표 부근에서 생긴다고 보거나, 런던형 스모그를 여름 한낮 자동차 배기가스와 연결해요.
바로잡기 — 복사역전은 맑고 바람 약한 밤에 지표가 식으면서 지표 부근에 생기고, 침강역전은 고기압에서 공기가 가라앉으며 상층에 생겨요. 런던형은 겨울 새벽 복사역전과 아황산가스·매연이 겹친 환원형이고, 여름 강한 일사와 자동차 배기가스가 원인인 것은 로스앤젤레스형이에요.
흔한 실수 — 상층과 하층의 안정·불안정 조합을 뒤바꾸거나, 기온감률이 건조단열감률보다 크면 안정하다고 판단해요.
바로잡기 — 훈증형은 상층이 안정하고 하층이 불안정해 연기가 지표로 쏟아지는 형태, 지붕형은 그 반대로 하층이 안정해 연기가 위로만 퍼지는 형태예요. 기온이 100m에 1.3℃씩 떨어져 건조단열감률 0.98℃보다 크면 과단열로 불안정해요.
흔한 실수 — 절단입경을 100% 포집되는 최소 입경으로 알거나, 사이클론 블로다운이 압력손실까지 크게 낮춘다고 골라요.
바로잡기 — 절단입경은 집진효율이 50%가 되는 입경이고, 100% 포집되는 최소 입경은 임계입경이에요. 블로다운은 재비산과 배출구 폐쇄를 막고 선회기류를 안정시키지만 압력손실을 낮추는 효과는 없어요.
흔한 실수 — 전기비저항이 높으면 먼지가 집진극에 안 붙고 재비산된다고 골라요.
바로잡기 — 전기비저항이 지나치게 높으면 집진극에 쌓인 먼지층에서 역전리가 생겨 효율이 떨어지고, 재비산은 전기비저항이 너무 낮을 때 주로 나타나요. 높으면 역전리, 낮으면 재비산으로 짝지어 외우세요.
흔한 실수 — 물리흡착도 흡착열이 크고 단분자층으로 일어난다고 보거나, 잘 녹는 기체일수록 헨리상수가 크다고 생각해요.
바로잡기 — 물리흡착은 반데르발스 힘에 의한 가역적 발열 과정이라 온도가 낮을수록 흡착량이 늘고, 흡착열이 크고 단분자층인 것은 화학흡착이에요. 헨리상수는 용해도에 반비례해서 잘 녹지 않는 기체일수록 커요. 암모니아처럼 아주 잘 녹는 기체에는 헨리 법칙이 잘 맞지 않아요.
흔한 실수 — 상온과 실온의 범위를 바꿔 쓰거나, 항량 기준을 g당 0.03mg처럼 더 엄격한 숫자로 골라요.
바로잡기 — 상온은 15~25℃, 실온은 1~35℃, 찬 곳은 0~15℃예요. 항량은 1시간 더 건조했을 때 전후 무게 차가 g당 0.3mg 이하, 감압 또는 진공은 15mmHg 이하예요. 비슷한 숫자를 섞어 내는 보기가 많아 숫자와 용어를 한 쌍으로 외워야 해요.
흔한 실수 — 청색으로 발색한다는 공통점 때문에 메틸렌블루법과 인도페놀법의 대상 물질을 바꾸거나, 화학발광법을 일산화탄소 자동측정 원리로 골라요.
바로잡기 — 황화수소는 메틸렌블루법, 암모니아는 인도페놀법이에요. 굴뚝 자동측정에서 일산화탄소는 비분산적외선분석법, 질소산화물은 일산화질소와 오존의 반응 빛을 재는 화학발광법이에요. 물질과 방법을 표 한 장에 짝지어 두면 보기 조합 문제가 쉬워져요.
공부한 내용을 대기환경기사 예상문제 100문항으로 점검하기
Q-Net에 게시된 2026.1.1~2030.12.31 출제기준이 적용됩니다. 필기는 대기환경관리, 연소공학, 대기오염방지기술,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 4과목 80문항(2시간), 실기는 대기오염관리 실무 필답형(3시간)입니다.
현행 출제기준에서는 대기환경관리 과목의 주요항목으로 '대기환경관련 법규'가 들어 있습니다. 대기오염개론, 대기오염의 영향 및 대책, 대기모델링과 영향평가와 같은 과목에서 20문항 안에 함께 출제되는 구조입니다.
과목당 20문항이고 과목별 40점 이상이 조건이므로 한 과목에서 8문항 이상은 맞혀야 합니다. 여기에 4과목 평균 60점 이상, 즉 80문항 중 48문항 이상을 함께 넘어야 합격입니다.
대부분은 총칙 용어와 분석방법 암기지만 피토관 유속, 표준상태 부피 환산, 표준산소농도 보정처럼 계산 문항도 섞여 있습니다. 이 계산들은 실기 대기오염물질 측정분석 항목과도 이어지니 풀이 과정을 써 보는 편이 좋습니다.
실기 주요항목 9개 가운데 대기환경관리 계획수립, 대기환경관리 대관업무, 미세먼지 관리는 필기 과목 주요항목에 같은 이름으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나머지 측정분석, 방지시설, 악취·실내공기질·이동오염원 관리는 필기 범위와 겹칩니다.
기준일 2026년 10월 26일 · CertHub가 직접 작성한 학습 가이드입니다.
CertHub 예상문제집 · PDF
공부법대로 이론을 마쳤다면, 실전 형태 문제로 빈틈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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