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객관식 · 80문항 · 120분
- 빅데이터 분석 기획(20문항)
- 빅데이터의 이해 · 빅데이터 기술 트랜드 분석 · 데이터 분석 계획 · 데이터 수집 및 저장 계획
- 빅데이터 탐색(20문항)
- 데이터 전처리 · 탐색적 데이터 분석 · 통계기법 이해
- 빅데이터 모델링(20문항)
- 분석기법 적용
- 빅데이터 결과 해석(20문항)
- 분석모형 평가 및 개선 · 분석결과 시각화 및 활용
빅데이터분석기사는 필기 이론과 실기 코딩이 함께 요구되는 시험이라 개념과 실습을 균형 있게 준비해야 해요. 이론은 폭넓게, 실기는 코드 작성에 익숙해지는 방향으로 접근하면 좋아요.
빅데이터분석기사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위탁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으로, 필기와 실기를 1년에 두 번 치러요. 필기는 빅데이터 분석 기획, 빅데이터 탐색, 빅데이터 모델링, 빅데이터 결과 해석 네 과목에서 20문항씩 모두 80문항을 120분 동안 풀고, 과목마다 25점(문항당 1.25점)이에요. 과목을 100점으로 환산해 40점 미만이 하나라도 있으면 과락이고, 전 과목 평균이 60점 이상이어야 해요. 문항 수로 바꾸면 과목당 8문항이 과락선, 80문항 중 48문항이 합격선이에요.
실기는 '빅데이터 분석 실무' 한 과목을 180분 동안 클라우드 기반 CBT로 치르고 100점 중 60점 이상이면 최종 합격이에요. 제12회 응시 가이드 기준으로 제1유형 3문항(각 10점), 제2유형 1문항(40점), 제3유형 2문항(각 15점)이 나오고, 문제마다 R과 Python 중 하나를 골라 코드를 짜요. 필기에 합격해도 바로 실기를 접수할 수 없고, 정해진 기간에 응시자격 서류를 내 심사를 통과해야 하는 점이 다른 데이터 자격과 다른 부분이에요.
지금 시행 중인 출제기준은 2024.1.1~2026.12.31 적용분이고, 2027.1.1부터 4년간 쓰일 개정 출제기준이 2026년 9월에 공지됐어요. 개정 기준은 제14회 필기부터 적용돼요. 과목명과 문항 수는 그대로지만 데이터 변환·품질 검증·데이터 분할이 탐색 과목으로 모이고 모델링 과목에 주성분분석이 새로 들어가며, 실기에는 '데이터 탐색 작업'이 생겨요. 2027년에 응시한다면 전처리를 탐색 과목의 중심으로, 기초통계 산출과 유의성 검정을 실기 범위로 보고 공부 순서를 짜는 게 맞아요.
세부·세세항목은 빼고 주요항목만 옮겼습니다. 전체 기준은 출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빅데이터분석기사 출제기준 개정 안내(첨부 '[개정]빅데이터 분석기사 출제기준') · 확인일 2026년 10월 14일
필기는 개념서와 기출로 독학이 충분히 가능하고, 실기는 통계 기초가 있으면 혼자서도 대비할 수 있어요. 다만 코딩이 낯설다면 실습 강의나 예제 코드를 따라 하며 손에 익히는 것이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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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분석·가설검정·혼동행렬 용어가 낯설지 않은 사람. 평일 2시간, 주말 하루 5시간으로 필기 80문항을 준비하는 기준이에요.
1주차빅데이터 분석 기획 — 용어 짝 정리
2주차빅데이터 탐색 — 전처리와 통계 계산
3주차빅데이터 모델링 — 알고리즘 비교
4주차빅데이터 결과 해석 + 80문항 실전
필기는 통과했지만 pandas나 R 데이터프레임을 다뤄 본 경험이 적은 사람. 평일 1시간 30분, 주말 하루 4시간을 코드 실행에 쓰는 기준이에요. 2026년 제13회는 필기 발표(9월 23일)에서 실기(11월 28일)까지 9주 남짓이었어요.
1주차언어 선택과 시험 환경 익히기
2~3주차제1유형 — 전처리와 집계로 숫자 하나 구하기
4~5주차제2유형 — 예측 모형과 CSV 제출
6~7주차제3유형 — 통계 검정과 회귀 결과 읽기
8주차180분 실전 모의
실기는 '빅데이터 분석 실무' 한 과목이에요. 소개 페이지의 검정방법은 통합형(필답형, 작업형) 180분으로 적혀 있지만, 실제 응시 가이드(제12회)를 보면 크롬 브라우저로 접속하는 클라우드 CBT에서 제1유형 3문항(각 10점), 제2유형 1문항(40점), 제3유형 2문항(각 15점) 모두 6문항을 코드로 풀어요. 100점 중 60점 이상이면 최종 합격이에요.
채점 대상은 코드가 아니라 결과예요. 제1·3유형은 별도의 답안 제출 화면에 입력한 값이 맞으면 만점, 틀리거나 형식을 어기면 0점이고, 제2유형은 제출한 코드가 만든 CSV 파일의 평가지표 구간에 따라 5점 단위로 점수가 매겨져요. 코드에 부분 점수가 없으니, 분석을 잘해 놓고 제출 형식에서 점수를 잃지 않도록 연습해야 해요.
CertHub 예상문제 100문항 가운데 비슷한 개념끼리 보기로 맞붙여 둔 문항을 골라 정리했습니다. 응시자 오답률 통계가 아니라 문항 구성을 보고 고른 목록입니다.
흔한 실수 — TP=40, FP=10, FN=20일 때 두 지표의 분모를 바꿔 정밀도를 0.67, 재현율을 0.8로 답해요.
바로잡기 — 정밀도는 양성으로 예측한 것 중 맞은 비율이라 TP/(TP+FP)=40/50=0.8, 재현율은 실제 양성 중 찾아낸 비율이라 TP/(TP+FN)=40/60≈0.67이에요. 분모에 FP가 들어가면 정밀도, FN이 들어가면 재현율로 기억하세요.
흔한 실수 — 임계값을 0.5에서 0.8로 올리면 더 엄격하게 고르니 정밀도와 재현율이 함께 좋아진다고 생각해요.
바로잡기 — 양성 판정이 줄어 FP가 줄면서 정밀도는 오르는 경향이 있지만, 놓치는 실제 양성(FN)이 늘어 재현율은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암 진단처럼 환자를 놓치면 안 되는 문제에서는 재현율을 우선해요.
흔한 실수 — Q1=10, Q3=30에서 상한을 Q3+IQR=50으로 계산하거나, IQR을 최댓값−최솟값으로 잡아요.
바로잡기 — IQR은 Q3−Q1=20이고, 상한은 Q3+1.5×IQR=30+30=60, 하한은 Q1−1.5×IQR=10−30=−20이에요. 범위(최댓값−최솟값)는 이상치 자체에 휘둘리는 값이라 IQR과 다른 개념이에요.
흔한 실수 — MCAR을 '결측 여부가 그 변수의 값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로 고르고, 어떤 결측이든 완전제거법이 무난하다고 봐요.
바로잡기 — MCAR은 결측이 완전히 무작위, MAR은 관측된 다른 변수로 설명되는 결측, MNAR은 결측값 자체에 의존하는 결측이에요. MNAR에서 단순 삭제하면 편향이 생기고, 다른 변수와의 관계로 채우는 회귀 대치나 여러 번 대치해 결과를 합치는 다중 대치법이 대안이에요.
흔한 실수 — p-값 0.03을 '귀무가설이 참일 확률 3%'로, 95% 신뢰구간을 '이 구간에 모평균이 있을 확률 95%'로 읽어요.
바로잡기 — p-값은 귀무가설이 참이라는 가정 아래 관측값 이상으로 극단적인 결과가 나올 확률이라 0.03<0.05면 귀무가설을 기각해요. 제1종 오류는 참인 귀무가설을 기각하는 오류이고 유의수준이 그 허용 최대 확률이에요. 신뢰구간은 같은 방법을 반복하면 구간의 약 95%가 모평균을 포함한다는 뜻이에요.
흔한 실수 — 최솟값 20, 최댓값 120, x=70을 (x−평균)/표준편차 식에 넣거나, z-score 계산에 최댓값을 써요.
바로잡기 — Min-Max는 (x−최소)/(최대−최소)라 (70−20)/(120−20)=0.5로 0~1 범위가 되고, z-score는 (x−평균)/표준편차라 평균 50, 표준편차 10이면 (70−50)/10=2.0이에요. 실기의 '데이터 범위 표준화 또는 정규화' 항목도 이 두 식을 구분하는 데서 시작해요.
흔한 실수 — 릿지가 계수를 정확히 0으로 만들어 변수를 자동으로 빼 준다고 고르고, 규제를 키우면 분산이 커진다고 봐요.
바로잡기 — 계수 절댓값 합(L1)에 벌점을 주는 라쏘가 일부 계수를 0으로 만들어 변수 선택 효과를 내고, 제곱합(L2)을 쓰는 릿지는 계수를 줄이기만 해요. 규제를 키우면 분산은 줄고 편향은 커져요.
흔한 실수 — 오분류 표본에 가중치를 순차적으로 높이는 방식을 배깅으로, 랜덤포레스트를 부스팅 계열로 분류해요.
바로잡기 — 배깅은 부트스트랩 표본으로 여러 모형을 병렬·독립으로 학습해 분산을 줄이고, 부스팅은 앞 모형의 오류를 순차적으로 보완해요. 랜덤포레스트는 배깅에 분기마다 무작위 특성 선택을 더해 트리 간 상관을 낮춘 방법이에요.
흔한 실수 — 100건 중 A 40건, A와 B 동시 20건일 때 A→B의 신뢰도를 20/100=0.2로 계산하고, 향상도가 1보다 작아도 함께 사는 경향이라고 해석해요.
바로잡기 — 0.2는 지지도이고, 신뢰도는 A를 산 거래 중 B도 산 비율이라 20/40=0.5예요. 향상도는 신뢰도를 B의 전체 구매 비율로 나눈 값이라 1보다 작으면 A를 산 사람이 오히려 B를 덜 사는 음의 관계예요.
흔한 실수 — 하이퍼파라미터를 바꿀 때마다 평가(test) 데이터로 점수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생각해요.
바로잡기 — 검증 데이터는 하이퍼파라미터 선택과 모형 비교에, 평가 데이터는 마지막 성능 추정에 한 번만 써요. K-fold 교차검증은 데이터를 K개로 나눠 돌아가며 검증용으로 쓰고 성능을 평균내는 방법이에요. 실기 제2유형에서도 학습 데이터 안에서 검증 세트를 따로 떼어 점수를 확인해야 해요.
공부한 내용을 빅데이터분석기사 예상문제 100문항으로 점검하기
과목마다 20문항, 25점(문항당 1.25점)이고 과목을 100점으로 환산해 40점 미만이면 과락이에요. 문항으로는 과목당 8문항 이상 맞혀야 하고,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곧 80문항 중 48문항 이상이 합격선이에요.
응시 가이드에 따르면 문제별로 R 또는 Python 중 언어를 선택할 수 있어요. 다만 자동완성과 그래프 기능이 없고 패키지 추가 설치도 안 되니, 한 언어로 기본 틀을 손에 익혀 두고 다른 언어는 막힐 때의 대안으로만 생각하는 편이 시간 관리에 유리해요.
코드는 채점 대상이 아니에요. 제1·3유형은 답안 제출 화면에 입력한 값이, 제2유형은 마지막으로 제출한 코드가 생성한 CSV 파일이 채점돼요. 코드에 대한 부분 점수가 없어서 지시된 반올림 자릿수, 파일명, 칼럼명을 지키는 것이 점수와 직결돼요.
과목명과 문항 수, 시간은 같고 세부항목 상당수가 자리만 옮긴 것이라 기존 교재로도 대부분 공부할 수 있어요. 다만 개정 기준에서 새로 들어간 주성분분석(모델링), 빅데이터 기술 트랜드 분석(기획), 실기의 데이터 탐색 작업은 따로 보충하고, 삭제된 비즈니스 기여도 평가와 분석 도구 선정에는 시간을 덜 쓰세요.
안 돼요. 시험 사이트 외 구글·네이버 같은 사이트 접속과 윈도우 메모장·계산기·엑셀 등 PC 프로그램 사용은 부정행위로 처리되고,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자격이 3년간 정지돼요. 대신 시험 화면 안에 문제별 메모장 기능이 있고, help나 dir로 함수 사용법을 찾아보는 건 허용돼요.
기준일 2026년 10월 14일 · CertHub가 직접 작성한 학습 가이드입니다.
CertHub 예상문제집 · PDF
공부법대로 이론을 마쳤다면, 실전 형태 문제로 빈틈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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