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사정사
손해사정사는 손해평가사 1차 면제 대상 자격입니다. 이 사이트 통계로 2023~2025년 손해사정사 합격률은 15.8%, 15.5%, 13.8%로 단순 평균 15.0%이고, 같은 세 해 손해평가사는 13.9%, 5.9%, 4.9%로 단순 평균 8.2%입니다. 다만 손해평가사 수치는 2차 기준이고 손해사정사 수치는 어느 단계 기준인지 원문으로 확인되지 않아, 두 숫자는 같은 기준의 비교가 아닙니다.
손해평가사의 2021~2025 2차 시험 합격률은 평균 12.3%입니다. 가장 최근인 2025년에는 응시자 9,477명 중 467명이 합격해 합격률 4.9%를 기록했고, 2021년과 견주면 20.7%p 하락했습니다. 합격률이 가장 높았던 해는 2021년(25.6%), 가장 낮았던 해는 2025년(4.9%)입니다.
| 연도 | 응시자 수 | 합격자 수 | 합격률 |
|---|---|---|---|
| 2021년 | 8,699명 | 2,233명 | 25.6% |
| 2022년 | 9,016명 | 1,017명 | 11.3% |
| 2023년 | 9,977명 | 1,390명 | 13.9% |
| 2024년 | 9,584명 | 566명 | 5.9% |
| 2025년 | 9,477명 | 467명 | 4.9% |
| 합계 · 평균 | 46,753명 | 5,673명 | 12.3% |
이 페이지의 손해평가사 합격률 표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다섯 해 수치로, 합격률은 25.6%에서 4.9%까지 내려왔습니다. Q-Net 시험통계자료 게시판의 '2021년도 제7회'와 '2022년도 제8회 손해평가사 시험 통계현황' 원문과 맞춰 보면, 표의 2021년(8,699명 응시, 2,233명 합격)과 2022년(9,016명 응시, 1,017명 합격) 수치는 1차가 아니라 2차 시험 수치와 같습니다. 같은 해 1차는 13,230명 중 9,508명(71.86%), 13,361명 중 9,067명(67.86%)이 합격했습니다. 2023~2025년 원문 파일은 게시판에 아직 없어(2022년 제8회까지 게시) 직접 대조하지 못했지만, 응시자 9천 명대와 한 자릿수~10%대 합격률이 이어진다는 점에서 같은 2차 기준으로 보고 아래 해석을 씁니다.
다섯 해 합격률을 단순 평균하면 12.3%이고, 응시자 수로 가중하면(합격자 5,673명 ÷ 응시자 46,753명) 12.1%입니다. 2025년 4.9%는 이 사이트에 실린 종목 가운데 가장 낮은 합격률입니다.
2021년 합격률은 25.6%로 다섯 해 중 가장 높았습니다. Q-Net 원문에 따르면 이해 2차 대상자는 10,136명, 응시자는 8,699명(응시율 85.82%)이었고, 과목 평균점수는 '이론과 실무' 42.57점, '손해평가의 이론과 실무' 39.44점이었습니다. 40점 미만 과락률은 각각 44.38%, 55.91%로, 합격률이 가장 높았던 해에도 응시자의 절반 안팎이 과목 과락에 걸렸습니다.
2022년에는 응시자가 9,016명으로 늘었지만 합격자는 1,017명으로 절반 아래가 되어 합격률이 11.3%로 14.3%p 떨어졌습니다. 원문을 보면 '손해평가의 이론과 실무' 평균점수가 39.44점에서 30.23점으로 9.21점 내려갔고, 과락률이 55.91%에서 67.90%로 11.99%p 올랐습니다. 다른 과목은 평균 43.14점, 과락률 49.49%로 전년과 비슷했으므로, 2022년 하락은 손해평가 실무 과목의 점수 하락으로 설명됩니다.
2023년에는 응시자가 9,977명으로 다섯 해 중 가장 많았고 1,390명이 합격해 13.9%였습니다. 2024년은 9,584명 중 566명으로 5.9%(전년 대비 8.0%p 하락), 2025년은 9,477명 중 467명으로 4.9%(1.0%p 하락)였습니다. 2023~2025년은 과목별 채점 통계를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고 시행기관이 하락 원인을 따로 밝힌 자료도 찾지 못해, 어느 과목에서 점수가 내려갔는지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응시자는 2022년부터 네 해 연속 9천 명대(9,016~9,977명)로 큰 변화가 없는데 합격자는 2,233명에서 467명으로 줄었습니다. 시행령 제12조의6 제3항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선발예정인원을 공고한 경우에만 총득점 순 선발을 허용하고, 2026년 시행계획 공고의 2차 합격 기준도 선발예정인원 없이 과목당 40점·평균 60점이었습니다. 이런 절대평가 아래에서는 합격자 수가 정원이 아니라 그해 점수 분포로 정해지므로, 응시자가 비슷한데 합격자가 줄었다는 것은 기준을 넘긴 사람이 줄었다는 뜻입니다.
손해평가사 1차는 원문으로 확인한 세 해 모두 합격률이 70% 안팎이었습니다. 2020년 제6회 8,193명 중 5,748명(70.15%), 2021년 제7회 13,230명 중 9,508명(71.86%), 2022년 제8회 13,361명 중 9,067명(67.86%)이 합격했습니다. 2022년 1차 과목별 과락률은 「상법」 보험편 5.22%, 농어업재해보험법령 4.72%, 농학개론 중 재배학 및 원예작물학 15.62%였습니다.
같은 해 2차와 맞대면 차이가 뚜렷합니다. 2022년 1차 합격자는 9,067명이었지만 2차 합격자는 1,017명이었고, 2차 과목 과락률은 49.49%와 67.90%였습니다. 1차 과락률이 가장 높은 과목도 15.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손해평가사 시험의 당락은 2차의 과목당 40점에서 갈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2차 응시 인원에는 그해 1차 합격자뿐 아니라 전년도 1차 합격자와 손해사정사·경력 면제자가 함께 들어옵니다. 2022년 2차 대상자 10,686명이 그해 1차 합격자 9,067명보다 많은 것도 이 때문입니다. 1차 합격자는 다음 회까지 두 번 2차에 응시할 수 있으므로, 첫해 2차에서 실무 과목 감각을 익히고 이듬해 합격을 노리는 수험생이 많다는 점도 2차 합격률을 읽을 때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원문에는 합격자 연령도 나옵니다. 2022년 2차 합격자 1,017명 중 50대가 533명, 60대 이상이 259명으로 두 연령대가 77.9%를 차지했습니다. 같은 해 1차 합격자 9,067명 중에서도 50대가 4,509명, 60대 이상이 2,266명으로 74.7%였습니다. 1차와 2차 모두 중장년 수험생이 중심이라는 점은 원문으로 확인되지만, 연령 구성이 2차 합격률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원문이 다루지 않으므로 여기서는 구성만 소개합니다.
손해사정사는 손해평가사 1차 면제 대상 자격입니다. 이 사이트 통계로 2023~2025년 손해사정사 합격률은 15.8%, 15.5%, 13.8%로 단순 평균 15.0%이고, 같은 세 해 손해평가사는 13.9%, 5.9%, 4.9%로 단순 평균 8.2%입니다. 다만 손해평가사 수치는 2차 기준이고 손해사정사 수치는 어느 단계 기준인지 원문으로 확인되지 않아, 두 숫자는 같은 기준의 비교가 아닙니다.
주택관리사(보)는 이 사이트에 Q-Net 1차 시험 기준으로 실려 있으며 2021~2025년 합격률이 12.7%, 21.8%, 12.3%, 11.9%, 15.8%로 단순 평균 14.9%입니다. 손해평가사 다섯 해 단순 평균 12.3%와 숫자는 비슷해 보이지만, 손해평가사는 2차 기준이라 기준이 다릅니다. 응시자 흐름도 달라 주택관리사(보)는 13,827명에서 18,683명으로 늘었고, 손해평가사는 8,699명에서 9,477명으로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시행기관이 원인을 밝힌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3~2025년 과목별 채점 통계도 아직 원문으로 공개된 것을 찾지 못해 과목 단위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원문이 있는 2022년에는 '손해평가의 이론과 실무' 평균이 30.23점, 과락률이 67.90%였을 만큼 실무 과목 하나의 점수가 합격률을 크게 좌우하는 구조입니다.
Q-Net 시험통계자료 원문과 맞춰 본 2021년과 2022년 수치는 2차 시험의 응시자·합격자와 같습니다. 2023~2025년은 원문 파일이 게시판에 없어 직접 대조하지 못했지만 같은 2차 기준으로 보고 해석했습니다. 1차 합격률은 2020~2022년 원문 기준 67.86~71.86%입니다.
Q-Net 원문 기준으로 2020년 70.15%, 2021년 71.86%, 2022년 67.86%였습니다. 세 해 모두 응시자 열 명 중 일곱 명 가까이 합격했고, 과목 과락률이 가장 높았던 것은 2022년 농학개론 중 재배학 및 원예작물학의 15.62%였습니다.
원문이 있는 2021년과 2022년 모두 '농작물재해보험 및 가축재해보험 손해평가의 이론과 실무'의 과락률이 더 높았습니다. 2021년 55.91%, 2022년 67.90%로, 다른 과목(44.38%, 49.49%)보다 각각 11.53%p, 18.41%p 높았습니다.
2021~2025년 합격률을 단순 평균하면 12.3%입니다. 다섯 해 합격자 5,673명을 응시자 46,753명으로 나눈 가중 평균은 12.1%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두 값 모두 2차 시험 기준 수치로 계산한 것입니다.
기준일 2026년 10월 17일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농림축산식품부) 공개 통계를 CertHub가 연도별로 정리했습니다. 원 수치는 시행기관 발표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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