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Hub 예상문제 100문항 가운데 비슷한 개념끼리 보기로 맞붙여 둔 문항을 골라 정리했습니다. 응시자 오답률 통계가 아니라 문항 구성을 보고 고른 목록입니다.
1고압가스 범위의 세 가지 압력 기준
흔한 실수 — 액화가스도 1MPa부터 고압가스라고 생각하거나, 아세틸렌을 다른 압축가스처럼 1MPa 기준으로 골라요.
바로잡기 — 압축가스는 상용 온도(또는 35℃)에서 1MPa 이상, 액화가스는 0.2MPa 이상, 아세틸렌은 15℃에서 0Pa만 넘어도 고압가스예요. 액화시안화수소·액화브롬화메탄·액화산화에틸렌 세 가지는 35℃에서 0Pa 초과가 기준이에요.
2가연성가스 정의의 두 숫자
흔한 실수 — 하한 20% 이하·폭 10% 이상처럼 두 숫자의 자리를 바꿔 고르거나,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바로잡기 — 폭발하한이 10% 이하이거나 상한과 하한의 차가 20% 이상이면 가연성가스예요. 둘 중 하나만 맞아도 해당해요. 독성가스는 허용농도 100만분의 5000 이하예요.
3공업용과 의료용 산소 도색
흔한 실수 — 산소 용기는 모두 녹색이라고 외워 의료용 산소도 녹색으로 고르고, 액화탄산가스를 회색으로 골라요.
바로잡기 — 의료용이 아닌 산소는 녹색, 액화탄산가스는 청색, 질소는 회색이에요. 의료용은 산소 백색(녹색 띠 두 줄), 액화탄산가스 회색, 질소 흑색으로 따로 정해져 있어요.
4가연성·독성가스 용기 도색
흔한 실수 — 수소와 아세틸렌의 주황색·황색을 바꾸거나, 염소와 암모니아의 갈색·백색을 섞어요.
바로잡기 — LPG 밝은 회색, 수소 주황색, 아세틸렌 황색, 액화암모니아 백색, 액화염소 갈색, 그 밖의 가스 회색이에요. 차량에 고정된 탱크는 은백색이에요.
5운반책임자 동승 기준량
흔한 실수 — 압축가스와 액화가스, 가연성과 조연성의 기준을 섞어 액화 산소를 3천kg으로 골라요.
바로잡기 — 압축가스는 가연성 300㎥·조연성 600㎥, 액화가스는 가연성 3천kg(납붙임·접합용기 2천kg)·조연성 6천kg 이상일 때 운반책임자가 동승해요. 조연성이 가연성의 두 배라고 기억하면 덜 헷갈려요.
6펌프·압축기 이상 현상
흔한 실수 — LPG 흡입관에서 액이 기화하는 현상을 캐비테이션이나 서징으로 고르고, 수격작용 대책으로 밸브를 빨리 닫는다고 골라요.
바로잡기 — 서징은 터보 압축기·펌프의 압력·유량 요동, 캐비테이션은 흡입 압력이 증기압 아래로 떨어져 생기는 기포, 베이퍼록은 저비점 액체가 흡입관에서 기화하는 현상이에요. 수격작용은 밸브를 천천히 닫아 막아요.
7펌프 상사법칙
흔한 실수 — 회전수를 2배로 하면 동력도 2배나 4배라고 골라요.
바로잡기 — 유량은 회전수에 비례, 양정은 제곱, 축동력은 세제곱에 비례해요. 회전수 2배면 동력 8배, 1.5배면 양정 2.25배예요.
8가스별 재료 제한
흔한 실수 — 아세틸렌과 암모니아 설비 모두 구리를 마음껏 써도 된다고 생각하거나, 산소 기기에 그리스를 발라도 된다고 골라요.
바로잡기 — 아세틸렌은 폭발성 아세틸라이드 때문에 동 함유량 62%를 넘는 동합금을 쓰지 않고, 암모니아는 구리를 부식시켜 동 계열을 피해요. 산소는 유지류와 만나면 발화할 수 있어 금유예요.
9역화·선화·옐로팁
흔한 실수 — 가스 압력이 높을 때 역화가 생긴다고 고르거나, 옐로팁을 1차 공기 과다로 골라요.
바로잡기 — 역화는 노즐 구멍이 크거나 가스 압력이 낮아 불꽃이 버너 안으로 들어가는 현상이고, 압력이 높거나 염공이 작으면 선화(리프팅)가 생겨요. 옐로팁은 1차 공기가 부족해 생겨요.
10혼합가스 폭발하한 계산
흔한 실수 — 메탄·프로판 혼합가스의 폭발하한을 체적비로 가중평균해 약 4.4%로 골라요.
바로잡기 — 르샤틀리에 식은 100/L = V₁/L₁ + V₂/L₂처럼 역수의 합으로 계산해요. 메탄 80%·프로판 20%면 100/L = 16 + 9.52로 L은 약 3.9%예요. 위험도는 (상한−하한)/하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