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객관식 4지 택일형 · 80문항 · 2시간
- 공공조달과 법제도 이해(30문항)
- 공공조달 개요 · 공공조달 원칙 및 방법 · 전자조달시스템 · 전략적 공공조달 · 공공조달법률 이해 · 공정조달 관리
- 공공조달계획 수립 및 분석(20문항)
- 공공조달계획 · 조달요구 응대 및 제안 · 입찰·제안평가 및 계약체결
- 공공계약관리(30문항)
- 계약관리 일반 절차 · 물품 계약관리 · 용역·다수공급자 계약 관리 · 공사계약관리
공공조달관리사는 2026년에 처음 시행되는 신설 자격이라 기출문제가 아직 없어요. 대신 조달청이 표준교재 4권을 PDF로 무료 배포하고, 나라배움터에서 온라인 강의도 무료로 들을 수 있어서 교재 부담은 적은 편이에요. 필기 3과목이 모두 국가계약법령이라는 하나의 뿌리에서 갈라져 나오기 때문에, 법령 조문을 먼저 세우고 계약 유형별 절차를 얹는 순서로 가면 세 과목이 한꺼번에 정리돼요.
공공조달관리사 필기는 공공조달과 법제도 이해(30문항), 공공조달계획 수립 및 분석(20문항), 공공계약관리(30문항) 세 과목 80문항을 객관식 4지 택일형으로 2시간 안에 풀어요. 과목마다 문항 수가 달라서 과락선도 달라요. 과목당 40점 이상이 조건이니 30문항 과목은 12문항, 20문항 과목은 8문항 아래로 떨어지면 세 과목 평균이 60점을 넘어도 불합격이에요. 실기는 공공조달 관리실무 한 과목을 필답형 20문항 내외로 2시간 30분 동안 치르고,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최종 합격이에요.
2026년에 처음 시행된 종목이라 Q-Net 일정표에도 '2026년 수시 기사 1회' 한 회차만 올라와 있어요. 출제기준은 2026.3.1부터 2028.12.31까지 적용되니 2027년과 2028년 시험도 같은 기준으로 준비하면 돼요. 쌓인 기출이 거의 없는 만큼 출제기준 주요항목이 사실상 유일한 목차예요. 필기 1과목의 공공조달 개요부터 3과목의 공사계약관리까지 항목 이름을 그대로 공부 노트의 장 제목으로 삼으세요.
세 과목은 따로 노는 것 같지만 한 건의 조달을 시간 순서로 자른 구조예요. 1과목이 국가계약법령·지방계약법·조달사업법 같은 규범과 계약방법(일반·제한·지명경쟁, 수의계약)을 세우고, 2과목이 조달계획과 예정가격, 입찰공고, 적격심사·협상에 의한 계약 같은 낙찰자 결정까지 다루고, 3과목이 계약 체결 뒤 선금·기성대가, 물가변동과 설계변경에 따른 계약금액 조정, 지체상금, 하자보수보증금을 다뤄요. 숫자가 많은 3과목에서 점수를 벌고, 문항이 적은 2과목에서 8문항 과락선을 지키는 배분이 현실적이에요.
세부·세세항목은 빼고 주요항목만 옮겼습니다. 전체 기준은 출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Q-Net 공공조달관리사 출제기준(필기·실기, 2026.3.1~2028.12.31) · 확인일 2026년 10월 14일
조달청 표준교재와 나라배움터 무료 강의만으로도 독학이 충분히 가능해요. 공공기관이나 조달기업에서 계약 업무를 해본 분이라면 실무 경험이 그대로 점수가 되고, 처음 접하는 분이라도 법령 체계가 잡히면 진도가 빨라져요. 다만 신설 자격이라 시중 문제집이 적으니, 국가계약법령 조문을 직접 읽으면서 정리하는 시간을 따로 잡아두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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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계약 담당자나 조달기업 입찰 담당자처럼 나라장터를 써 본 사람. 평일 1시간 30분, 주말 하루 4시간을 잡았어요.
1주차공공조달과 법제도 이해 — 업무에서 쓰던 규범을 시험 언어로 바꾸기
2주차공공조달계획 수립 및 분석 — 8문항 과락선 지키기
3주차공공계약관리 — 계산형 문항으로 점수 벌기
4주차80문항 실전과 과목별 과락 점검
입찰이나 계약 실무 경험 없이 취업·이직을 위해 준비하는 사람. 평일 2시간, 주말 하루 5시간 기준이에요.
1~2주차공공조달의 뼈대와 법령 지도
3~4주차계약방법과 전자조달시스템
5~6주차조달계획부터 낙찰자 결정까지
7~8주차계약 이행 관리와 실전
실기는 공공조달 관리실무 한 과목을 필답형 20문항 내외로 2시간 30분 동안 치러요.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최종 합격이에요. 출제기준 주요항목은 공공조달 입찰 참가 준비, 입찰계획 수립, 입찰실행 관리, 계약일반관리, 공급대상물 유형별 계약관리, 공공조달 리스크 관리, 공공조달 법제도 활용, 전자조달시스템 활용의 8개예요.
필기 세 과목이 지식을 고르는 시험이었다면 실기는 같은 내용을 입찰 참가자와 계약 관리자 입장에서 직접 써내는 시험이에요. 항목 이름이 '준비', '수립', '관리', '활용'으로 끝나는 데서 보이듯 절차의 순서와 판단 근거, 계산 결과를 답안지에 옮기는 힘이 필요해요. 필기 때 보기를 보고 알아보던 수준을 빈 칸에 스스로 쓰는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실기 준비의 전부예요.
CertHub 예상문제 100문항 가운데 비슷한 개념끼리 보기로 맞붙여 둔 문항을 골라 정리했습니다. 응시자 오답률 통계가 아니라 문항 구성을 보고 고른 목록입니다.
흔한 실수 — 공사면 다 같은 한도라고 생각하거나, 물품·용역의 소기업·소상공인 확대 한도(1억 원)를 공사에 끌어다 써요.
바로잡기 — 추정가격 기준으로 종합공사 4억 원, 전문공사 2억 원, 전기·정보통신·소방시설공사 같은 그 밖의 공사 1억 6천만 원이에요. 물품 제조·구매와 용역은 2천만 원이고 소기업·소상공인 등과 계약할 때만 1억 원까지 넓어져요. 1억 5천만 원짜리 전기공사는 그 밖의 공사 한도 안이라 수의계약이 가능해요.
흔한 실수 — 등락률이 6%처럼 크면 80일만 지나도 조정된다고 보거나, 120일이 지났으니 2% 상승도 조정된다고 골라요.
바로잡기 — 계약 체결일부터 90일 이상 경과와 품목조정률·지수조정률 100분의 3 이상 증감을 동시에 충족해야 해요. 하나라도 빠지면 조정 대상이 아니에요. 100일 경과에 3.5% 상승이면 두 조건을 모두 넘어요.
흔한 실수 — 일반 물가변동의 3% 기준을 단품슬라이딩에도 적용하거나, 자재 비중을 계약금액의 50%로 착각해요.
바로잡기 — 단품슬라이딩은 특정 자재 가격이 100분의 15 이상 증감하고 그 자재가 계약금액의 1천분의 5(0.5%)를 넘을 때 적용돼요. 전체 물가는 잠잠한데 철근 같은 자재 하나만 튄 경우를 구제하는 장치라 기준이 훨씬 높고 대상은 좁아요.
흔한 실수 — '총액 부기 후 연차별 계약'을 계속비계약의 설명으로 고르거나, 두 계약이 이름만 다르다고 봐요.
바로잡기 — 장기계속계약은 총액으로 입찰한 뒤 제1차 계약서에 총액을 부기하고 해마다 그해 예산만큼 계약해요. 총공사금액 20억 원에 올해 예산 5억 원이면 20억 원을 부기하고 5억 원으로 계약하는 식이에요. 계속비계약은 국회 의결로 총액과 연부액이 확정된 사업이라 총액으로 한 번 계약해요.
흔한 실수 — 구성원이 공사 부분을 나눠 자기 몫만 책임지는 것을 공동이행방식으로 골라요.
바로잡기 — 공동이행방식은 출자비율대로 인력·자금·장비를 넣고 발주기관에 연대책임을 지며 대가도 출자비율로 나눠요. 건축·전기·소방처럼 면허가 다른 공종을 각자 맡아 분담 부분만 책임지는 것이 분담이행방식이에요. 책임의 성격(연대냐 분담이냐)으로 가르면 헷갈리지 않아요.
흔한 실수 — 해지가 소급해서 계약을 없애고 원상회복 의무를 만든다고 거꾸로 기억해요.
바로잡기 — 해제는 처음으로 거슬러 올라가 효력을 없애므로 원상회복 의무가 생겨요. 해지는 계속적 계약을 장래에 향해서만 끝내므로 이미 이행한 부분은 그대로 유효해요. 어느 쪽이든 계약상대자 귀책이면 계약보증금은 국고에 귀속돼요.
흔한 실수 — 분리 동시입찰에서도 가격입찰서를 먼저 열거나, 두 방식 모두 예정가격을 작성하지 않는다고 봐요.
바로잡기 — 2단계 경쟁입찰은 규격입찰을 먼저 따로 실시해 적격자를 가린 뒤 그들만 가격입찰을 해요. 분리 동시입찰은 두 입찰서를 한꺼번에 받되 규격입찰서를 먼저 열고 적격자의 가격입찰서만 개찰해요. 두 방식 모두 예정가격은 작성해요.
흔한 실수 — 추정가격 5억 원을 분모로 써서 467,500,000원 낙찰을 93.5%로 계산해요.
바로잡기 — 낙찰률은 낙찰금액을 예정가격으로 나눠요. 467,500,000원 ÷ 550,000,000원 = 85%예요. 추정가격은 부가가치세를 뺀 금액이고 예정가격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작성하므로 두 금액이 같을 수 없어요.
흔한 실수 — 선금 전액을 첫 기성대가에서 한꺼번에 빼거나, 정산액을 구한 뒤 그것을 지급액으로 답해요.
바로잡기 — 선금 정산액 = 선금액 × 기성부분 대가상당액 ÷ 계약금액이라 기성률만큼만 공제돼요. 계약금액 100억 원, 선금 10억 원, 기성률 35%면 기성분 35억 원에서 정산액 3억 5천만 원을 빼 31억 5천만 원을 지급해요. 문제가 정산액을 묻는지 지급액을 묻는지부터 확인하세요.
흔한 실수 — 추정가격 100억 원 이상 공사 기준을 적격심사에 붙이거나, 최저가 입찰자가 탈락하면 곧바로 재공고한다고 골라요.
바로잡기 — 적격심사는 예정가격 이하 최저가 입찰자부터 차례로 계약이행능력을 심사해 기준 점수를 넘는 첫 업체를 낙찰자로 해요. 탈락하면 차순위자를 이어서 심사해요. 종합심사낙찰제는 추정가격 100억 원 이상 공사에서 공사수행능력·입찰금액·사회적 책임을 합산해 최고 점수자를 고르는 방식이에요.
공부한 내용을 공공조달관리사 예상문제 100문항으로 점검하기
과목당 40점 이상이 조건이라 30문항인 공공조달과 법제도 이해와 공공계약관리는 12문항, 20문항인 공공조달계획 수립 및 분석은 8문항이 바닥이에요. 여기에 세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함께 넘어야 해요.
Q-Net 취득방법 안내에 따르면 공공조달 관리실무 한 과목을 필답형 20문항 내외로 2시간 30분 동안 치르고,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에요. 문항당 7분 남짓이라 계산 문항을 빨리 끝내는 연습이 필요해요.
현재 Q-Net에 올라온 출제기준은 2026.3.1부터 2028.12.31까지 적용돼요. 2027년과 2028년 시험도 이 기준의 필기 3과목 주요항목과 실기 8개 주요항목으로 준비하면 되고, 개정 공고가 나오면 이 페이지에 반영할게요.
CertHub 예상문제 기준으로는 공공계약관리에 선금 정산, 물가변동 조정금액, 지체상금, 하자보수보증금 계산이 몰려 있고, 공공조달계획 수립 및 분석에는 원가계산 예정가격, 낙찰률, 협상에 의한 계약 종합평점, 보증금 계산이 있어요. 두 과목의 공식만 따로 모아 두면 효율이 좋아요.
출제기준이 공공조달 개요와 원칙부터 시작해 계약 이행 관리로 이어지는 순서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순서대로 따라갈 수 있어요. 다만 나라장터 입찰 흐름이나 장기계속계약처럼 실무 용어가 많으니 8주 계획처럼 법령 지도를 먼저 세우는 기간을 따로 두세요.
기준일 2026년 10월 14일 · CertHub가 직접 작성한 학습 가이드입니다.
CertHub 예상문제집 · PDF
공부법대로 이론을 마쳤다면, 실전 형태 문제로 빈틈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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