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Hub 예상문제 100문항 가운데 비슷한 개념끼리 보기로 맞붙여 둔 문항을 골라 정리했습니다. 응시자 오답률 통계가 아니라 문항 구성을 보고 고른 목록입니다.
1실험 형태별 오차 자유도
흔한 실수 — 반복 없는 2요인과 반복 있는 2요인, 라틴방격의 오차 자유도 식을 섞어 써요.
바로잡기 — 반복 없는 2요인은 (l−1)(m−1), 반복 있는 2요인은 lm(r−1), k×k 라틴방격은 (k−1)(k−2)예요. 헷갈리면 총자유도에서 요인 자유도를 모두 빼서 검산하세요.
2제1종 오류와 제2종 오류
흔한 실수 — 생산자 위험과 소비자 위험을 거꾸로 짝지어요.
바로잡기 — 제1종 오류 α는 참인 귀무가설을 기각하는 것, 즉 좋은 로트를 불합격시키는 생산자 위험이에요. 제2종 오류 β는 나쁜 로트를 합격시키는 소비자 위험이에요.
3OC곡선과 n·c의 관계
흔한 실수 — 시료 크기를 늘리면 합격 확률이 모두 올라간다고 생각해요.
바로잡기 — c를 고정하고 n을 키우면 OC곡선이 급경사가 되어 나쁜 로트가 합격하기 어려워져요. 판별력이 좋아지는 대신 좋은 로트가 불합격될 가능성도 커져요.
4p 관리도의 관리한계
흔한 실수 — √ 안에서 n으로 나누는 것을 빠뜨리거나 3을 곱하지 않아요.
바로잡기 — UCL = p̄ + 3√[p̄(1−p̄)/n]이에요. p̄=0.04, n=100이면 √(0.0384/100)=0.0196, 3을 곱해 0.0588을 더한 0.0988이 상한이에요.
5직렬과 병렬 신뢰도
흔한 실수 — 병렬 시스템의 신뢰도를 두 부품 신뢰도를 곱하거나 더해서 구해요.
바로잡기 — 직렬은 신뢰도를 곱하고(0.9×0.9×0.8=0.648), 병렬은 1에서 모두 고장 날 확률을 빼요(1−0.1×0.2=0.98). 2-out-of-3은 3R²−2R³이에요.
6정시중단시험의 총작동시간
흔한 실수 — 고장 난 부품의 시간만 더하고 끝까지 살아남은 부품의 시간을 빠뜨려요.
바로잡기 — 총작동시간 = 고장 난 부품의 고장시간 합 + 남은 부품 수 × 중단시간이에요. 이를 고장 수로 나누면 MTBF 추정값이에요.
7Cp와 Cpk
흔한 실수 — 공정평균이 치우쳐 있는데 Cp만 구하고 끝내요.
바로잡기 — Cp는 (USL−LSL)/6σ로 치우침을 보지 않아요. 평균이 규격 중심에서 벗어나 있으면 가까운 규격까지 거리를 3σ로 나눈 Cpk를 구해야 해요.
8외경법과 내경법 표준시간
흔한 실수 — 여유율을 어느 쪽 기준으로 잡는지 섞어 계산해요.
바로잡기 — 외경법은 정미시간 × (1 + 여유율), 내경법은 정미시간 ÷ (1 − 여유율)이에요. 정미 10분, 여유율 20%면 외경법 12분, 내경법 12.5분이에요.
9품질비용 분류
흔한 실수 — 검사 비용을 예방비용으로, 출하 후 클레임을 내부실패비용으로 분류해요.
바로잡기 — 검사·시험은 평가비용, 교육·품질계획은 예방비용이에요. 실패비용은 출하 전에 발견되면 내부실패, 고객에게 넘어간 뒤면 외부실패예요.
10QC 7가지 도구와 신QC 7가지 도구
흔한 실수 — 친화도나 PDPC를 QC 7가지 도구로 골라요.
바로잡기 — QC 7가지 도구는 수치 데이터를 다루는 파레토도, 특성요인도, 히스토그램, 체크시트, 산점도, 층별, 그래프예요. 친화도, 연관도, 계통도, 매트릭스도, PDPC 등은 언어 데이터를 다루는 신QC 7가지 도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