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은 금융투자협회가 시행하는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이에요. 협회는 이 자격을 '투자자를 상대로 증권(집합투자증권 및 법 제46조의2에 따른 파생상품등에 속하는 파생결합증권은 제외)에 대하여 투자권유 또는 투자자문 업무를 수행하는 자' 등으로 안내하고, 관련 투자자보호교육을 미리 이수한 뒤 시험에 합격한 사람만 그 업무를 할 수 있다고 밝혀요.
시험은 3과목 100문항을 객관식 4지선다형으로 10:00부터 12:00까지 120분 동안 한 번에 풀어요. 과목별 정답비율이 50% 이상이면서 전체 정답비율이 70%(70문항) 이상이어야 합격이고, 과락 문항 수는 1과목 18문항, 2과목 15문항, 3과목 18문항이에요. 「금융투자전문인력과 자격시험에 관한 규정」 제5-2조에 따른 투자자 보호 교육의 수강 대상이 아니거나 그 교육을 수료하지 못한 사람은 응시할 수 없고, 접수할 때 이수 여부를 확인해요. 응시료는 전과목 50,000원이에요.
과목 구성은 이래요. 1과목 '증권분석 및 증권시장'(35문항)은 경기분석 6, 기본적 분석 5, 기술적 분석 4, 유가증권시장 8, 코스닥시장 3, 채권시장 7, 기타 증권시장 2문항이에요. 2과목 '금융상품 및 직무윤리'(30문항)는 금융상품분석·투자전략 13, 투자권유 및 고객관리 5, 직무윤리·투자자분쟁예방 12문항이고, 3과목 '법규 및 세제'(35문항)는 자본시장 관련 법규(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포함) 20, 한국금융투자협회규정 4, 회사법 6, 증권세제 5문항이에요.
그래서 공부 시간은 세부과목 문항 수를 따라 나누는 편이 맞아요. 단일 세부과목으로는 자본시장 관련 법규(20문항)가 가장 크고, 금융상품분석·투자전략(13문항)과 직무윤리·투자자분쟁예방(12문항)이 뒤를 이어요. 1과목은 유가증권시장(8)과 채권시장(7)이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니 시장 제도 숫자와 채권 계산을 먼저 잡으세요. 회사법(6문항)은 CertHub 문제 은행에 아직 담지 않았으니 협회 기본서로 따로 채워야 해요. CertHub 예상문제는 과목별 문항 수(35·30·35)만 실제 시험에 맞췄고 세부과목 비중까지 맞춘 것은 아니에요.
기준일 2026년 10월 18일 · CertHub가 직접 작성한 학습 가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