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세무 2급은 이론 30%(객관식)와 KcLep 실무 70%를 90분 한 번에 치르고,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이면 합격합니다. 전산회계 1급보다 이론에 소득세가 더해지고 실무에 부가가치세 부속서류와 원천징수가 들어오므로, 마지막 30일은 새 범위를 넓히기보다 이 두 덩어리를 실무 화면에서 끝까지 입력해 보는 데 써야 합니다.
2026년 일정으로 보면 D-30 무렵이 다음 회차 접수 기간과 겹칩니다. CertHub 일정표 기준 제129회는 11월 5~11일 접수, 12월 5일 시험이라 첫 구간에 접수를 넣었습니다. 구간마다 원가회계, 부가가치세, 소득세·원천징수를 하나씩 마무리하고 마지막 주에는 실전 회차를 90분 타이머로 반복하도록 배치했습니다.
체크 표시는 이 화면에서만 쓰이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인쇄해서 쓰셔도 됩니다.
접수를 마치고, 재무회계에서 전산회계 1급보다 깊어진 주제를 정리합니다.
원가회계 계산 흐름과 제조원가명세서 조회를 묶어 마무리합니다.
부가가치세 이론과 매입매출전표·신고서 부속서류 입력을 실무 화면으로 마무리합니다.
소득세·원천징수를 마무리하고 실전 회차로 시간 배분과 답안 저장 절차를 고정합니다.
자주 틀린 메뉴와 세법 요점만 짚고, 신분증과 반입 규정은 회차 공고로 확인합니다.
연습한 순서대로 이론과 실무를 나눠 풀고 답안 저장까지 마칩니다.
CertHub 일정표 기준 2026년 제129회 발표는 12월 24일입니다. 2026년 회차는 시험일로부터 약 3~4주 뒤에 발표됐으니, 발표일을 달력에 적어 두고 그 사이에는 다음 단계 공부를 가볍게 시작해도 좋습니다.
2026년 일정에서는 발표 일주일 뒤에 다음 회차 접수가 열렸습니다. 놓친 점수가 원가회계 계산인지, 부가가치세 부속서류인지, 원천징수 메뉴인지 먼저 나눠 보세요. 회차를 넘기면 세법 개정 반영 여부도 공고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전산세무 2급 다음은 같은 KcLep 환경을 쓰는 전산세무 1급입니다. 2급에서 익힌 부가가치세 신고와 원천징수 입력 습관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고, 법인세가 더해지는 범위는 1급 공고와 평가범위에서 확인하세요.
전산회계 1급 수준의 분개와 매입매출전표 입력이 익숙하다면 2급에서 새로 늘어난 소득세·원천징수와 부가가치세 부속서류부터 채우세요. 실무가 70%라 이론만 보는 시간은 줄이고, 마지막 일주일은 기출 회차를 90분 타이머로 반복하는 순서가 무난합니다.
전산세무 2급은 응시 자격 제한이 없어 바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다만 분개와 KcLep 기본 입력이 서툴다면 30일 안에 재무회계, 원가회계, 세법, 실무를 모두 끝내기는 빠듯하니 한 회차 늦추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시험 중에는 KcLep 외의 프로그램을 쓸 수 없어 윈도우 계산기도 열 수 없습니다. 별도 계산기 반입 가능 여부는 해당 회차 공고와 수험자 유의사항에서 확인하고, 평소에는 손 계산으로 연습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험은 시험 연도에 시행되는 세법을 기준으로 출제됩니다. 공제 한도나 금액 기준처럼 해마다 바뀔 수 있는 규정은 그해 개정 내용을 반영한 수험서나 한국세무사회 공고로 확인하세요.
이론과 실무를 합쳐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이론이 30%, 실무가 70%라 실무 입력에서 크게 무너지면 이론을 잘 봐도 합격선을 넘기 어렵습니다.
기준일 2026년 10월 17일 · 과목과 주요항목은 전산세무 2급 공부법에 정리한 시행기관 출제기준을 따랐습니다. 신분증·준비물·입실 시각 같은 시험장 규정은 수험표와 한국세무사회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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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2주, 실전 형태 문제로 빈틈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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