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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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예상문제 미리보기
전체 100문항 중 10문항을 과목별로 뽑았어요. 정답과 해설은 눌러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요양보호와 인권1번 문항장기요양인정 신청을 접수하고 방문조사를 실시하는 기관은?
- 1.국민건강보험공단
- 2.노인보호전문기관
- 3.국민연금공단
- 4.시·군·구청 노인복지 담당부서
- 5.보건복지부
정답·해설 보기
정답 1번.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인정 신청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접수하고 공단 소속 직원이 방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최종 등급 판정은 등급판정위원회가 맡으므로 보건복지부가 아닙니다.
- 노화와 건강증진2번 문항노화에 따른 일반적인 신체 변화로 옳은 것은?
- 1.면역 기능이 강화된다
- 2.기초대사량이 증가한다
- 3.폐활량이 증가한다
- 4.근육량이 감소하고 뼈가 약해진다
- 5.위액 분비가 늘어 소화 기능이 좋아진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4번. 근육량이 감소하고 뼈가 약해진다
노화가 진행되면 근육량과 골밀도가 줄어 근력이 떨어지고 뼈가 약해집니다. 기초대사량과 폐활량, 면역 기능은 오히려 저하되므로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 상황별 요양보호 기술3번 문항치매 대상자가 같은 질문을 반복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1.대답해 주지 않고 다른 일을 하며 그냥 무시한다
- 2.앞서 해 준 대답을 종이에 적어 스스로 외우게 시킨다
- 3.기억력이 나쁘다고 나무라며 다시 생각해 내게 한다
- 4.짜증 내지 않고 같은 내용을 차분한 태도로 다시 알려준다
- 5.방금 말했다고 지적하며 사실이 아니라고 논쟁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4번. 짜증 내지 않고 같은 내용을 차분한 태도로 다시 알려준다
반복 질문은 기억장애로 인한 증상이므로 짜증 내지 말고 차분한 태도로 다시 알려 주어야 합니다. 방금 말했다고 지적하거나 나무라면 불안과 혼란만 커집니다.
- 요양보호와 생활지원4번 문항편마비 대상자의 옷을 벗길 때 올바른 순서는?
- 1.순서는 상관없다
- 2.건강한 쪽부터 벗긴다
- 3.불편한 쪽부터 벗긴다
- 4.머리부터 벗긴다
- 5.양팔을 함께 빼낸 뒤 머리를 벗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2번. 건강한 쪽부터 벗긴다
건강한 쪽부터 벗겨야 불편한 쪽 관절을 무리하게 비틀지 않아 통증과 손상을 막습니다. 순서가 상관없다거나 머리부터 벗긴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 요양보호와 인권5번 문항노인장기요양보험의 재가급여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1.방문간호
- 2.주야간보호
- 3.방문목욕
- 4.방문요양
- 5.노인요양시설 입소
정답·해설 보기
정답 5번. 노인요양시설 입소
노인요양시설 입소는 시설급여에 해당합니다.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방문간호, 주야간보호는 집에 머무르며 이용하는 재가급여이므로 서로 구분해야 합니다.
- 노화와 건강증진6번 문항노인의 피부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1.피하지방이 두꺼워져 압박에도 잘 견디게 된다
- 2.피부 탄력이 좋아져 주름이 점차 줄어들게 된다
- 3.피부가 건조해지고 얇아져 손상과 욕창이 생기기 쉽다
- 4.상처 회복 속도가 빨라져 흉터도 거의 남지 않는다
- 5.피지와 땀 분비가 늘어 피부가 늘 촉촉하게 유지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3번. 피부가 건조해지고 얇아져 손상과 욕창이 생기기 쉽다
노인의 피부는 수분과 피하지방이 줄어 건조하고 얇아져 작은 마찰에도 손상과 욕창이 생깁니다. 탄력이 좋아지거나 상처 회복이 빨라진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 상황별 요양보호 기술7번 문항스스로 움직이지 못하는 와상 대상자의 욕창 예방을 위한 체위변경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1.대상자가 요청할 때만 체위를 변경한다
- 2.하루에 한 번만 체위를 변경한다
- 3.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도록 한다
- 4.체위변경은 욕창이 생긴 후에 시작한다
- 5.적어도 2시간마다 체위를 변경해 준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5번. 적어도 2시간마다 체위를 변경해 준다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면 눌린 부위의 혈액순환이 막히므로 적어도 두 시간마다 체위를 바꿔야 합니다. 욕창이 생긴 뒤에 시작하거나 요청할 때만 바꾸면 늦습니다.
- 요양보호와 생활지원8번 문항대상자의 식생활을 지원할 때 식품 보관 방법으로 옳은 것은?
- 1.조리한 음식은 한 김 식힌 뒤 덮개를 덮어 냉장 보관한다
- 2.유통기한이 지난 식품도 냄새만 나지 않으면 그대로 사용한다
- 3.날음식과 조리된 음식을 한 그릇에 함께 담아 보관한다
- 4.냉장고는 빈틈이 없도록 음식을 가득 채워 보관한다
- 5.먹고 남은 음식은 식탁 위에 실온 상태로 그대로 둔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1번. 조리한 음식은 한 김 식힌 뒤 덮개를 덮어 냉장 보관한다
조리한 음식은 한 김 식힌 뒤 덮개를 덮어 냉장 보관해야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 날음식과 함께 담거나 실온에 두면 교차오염과 식중독 위험이 커집니다.
- 요양보호와 인권9번 문항요양보호사가 서비스 중 노인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을 발견했을 때 가장 적절한 행동은?
- 1.확실한 증거가 없으면 모른 척한다
- 2.노인보호전문기관이나 수사기관에 신고한다
- 3.학대가 의심되는 가족에게 직접 항의하여 해결한다
- 4.대상자에게 참으라고 조언한다
- 5.가족 문제이므로 개입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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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번. 노인보호전문기관이나 수사기관에 신고한다
학대가 의심되면 요양보호사는 신고의무자로서 노인보호전문기관이나 수사기관에 즉시 신고해야 합니다. 증거가 없다고 지나치거나 가족에게 직접 항의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 노화와 건강증진10번 문항노화에 따른 감각 기능의 변화로 옳은 것은?
- 1.갈증을 더 민감하게 느끼게 된다
- 2.청력이 저하되며 특히 높은 음을 듣기 어려워진다
- 3.어두운 곳에 적응하는 능력이 좋아진다
- 4.후각이 예민해져 냄새를 더 잘 구분하게 된다
- 5.미각이 예민해져 싱거운 음식을 선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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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번. 청력이 저하되며 특히 높은 음을 듣기 어려워진다
노화가 오면 높은 음역대부터 청력이 떨어져 말소리를 놓치기 쉽습니다. 미각과 갈증 감각, 어두운 곳에 적응하는 능력은 둔해지므로 예민해진다는 말은 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