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객관식 · 60문항 · 1시간
- 자동차엔진, 섀시, 전기·전자장치 정비 및 안전관리(60문항)
- 충전장치 정비 · 시동장치 정비 · 편의장치 정비 · 등화장치 정비 · 엔진 본체 정비 · 윤활 장치 정비 · 연료 장치 정비 · 흡·배기 장치 정비 · 클러치·수동변속기 정비 · 드라이브라인 정비 · 휠·타이어·얼라인먼트 정비 · 유압식 제동장치 정비 · 엔진점화장치 정비 · 유압식 현가장치 정비 · 조향장치 정비 · 냉각 장치 정비
자동차정비기능사는 엔진·섀시·전기장치를 점검하고 고치는 정비 현장의 대표 입문 기능사예요. 상시가 아니라 정기 기능사 일정으로 1년에 4번 시행하고, 필기는 엔진·섀시·전기전자 장치 정비와 안전관리를 한 과목 60문항으로 묻고, 실기는 공구와 점검 장비로 차량과 엔진을 점검·진단하고 부품을 교환·정비·검사하는 작업형으로 4시간 정도 치러요. 필기는 범위가 넓어 세 분야를 고르게 훑는 것이 핵심이고, 실기는 정비지침서대로 분해·조립하고 측정값을 판정하는 손기술이라 실습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해요.
자동차정비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으로, 큐넷 정기 기능사 일정에 따라 1년에 네 번 시행돼요. 응시 자격 제한이 없고, 필기는 출제기준상 '자동차엔진, 섀시, 전기·전자장치 정비 및 안전관리' 한 과목에서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을 60분 동안 풀어요. 필기·실기 모두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에요.
필기 주요항목은 16개로, 엔진 쪽 5개(엔진 본체·윤활·연료·흡배기·냉각), 섀시 쪽 7개(클러치·수동변속기, 드라이브라인, 휠·타이어·얼라인먼트, 유압식 제동, 유압식 현가, 조향), 전기·전자 쪽 5개(충전·시동·편의·등화·엔진점화)예요. 세세항목은 대체로 '점검·진단 → 조정 → 수리 → 교환 → 검사' 순서로 짜여 있어, 부품의 구조와 작동 원리뿐 아니라 '무엇으로 측정하고 어떤 값이면 불량인가'를 함께 묻는 문항이 많아요.
엔진 문항은 배기량·압축비·출력 계산과 센서·배출가스 저감장치, 섀시 문항은 고장 원인과 정렬 요소, 감속비·회전 반경·유압 계산, 전기 문항은 옴의 법칙과 배터리·발전기·기동 전동기, CAN 통신이 중심이에요. 과목명에 '안전관리'가 들어 있고 세세항목에 산업안전 정보와 폐유·폐기물 처리가 있어 공구 안전과 환경 문항도 함께 나와요.
실기 과목은 '자동차정비 실무'이고, 각종 공구와 점검 장비로 엔진·섀시·전기장치의 결함을 진단하고 부품을 교환·정비·검사하는 작업형이에요. 시험 시간은 4시간 정도예요. Q-Net 시험정보에 올라 있는 출제기준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되는 기준 하나이고, 2026년 10월 18일 기준으로 2027년 1월 1일부터 바뀌는 기준은 안내되어 있지 않아요.
세부·세세항목은 빼고 주요항목만 옮겼습니다. 전체 기준은 출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Q-Net 자동차정비기능사 출제기준 (2025.1.1~2027.12.31) · 확인일 2026년 10월 18일
필기는 문제집과 CertHub CBT 반복으로 독학하는 수험생이 많아요. 실기는 실습용 차량과 엔진, 진단 장비, 각종 공구가 갖춰진 곳에서 직접 연습해야 해서 자동차과 수업이나 직업훈련기관·학원의 실습 과정을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필기를 먼저 끝내 두고 실기 연습에 시간을 집중하는 순서를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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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과 수업을 듣고 있거나 정비업체에서 일해 봐서 부품 이름과 기본 공구가 익숙한 사람이에요. 하루 1~2시간 필기 공부를 하고, 실기 실습은 따로 병행한다고 가정했어요.
1주차엔진 정비
2주차섀시 정비
3주차전기·전자장치 정비
4주차안전관리와 모의고사
자동차 구조를 처음 공부하고 독학으로 필기를 시작하는 사람이에요. 평일 하루 1시간, 주말 2~3시간 정도를 가정했고, 뒤쪽 주차에는 실기 실습을 겹쳐 쓰도록 짰어요.
1~2주차자동차 구조의 큰 그림과 엔진
3~4주차연료·흡배기 장치와 섀시 전반부
5~6주차섀시 후반부와 전기·전자장치
7~8주차필기 실전 + 실기 기초
실기 과목은 '자동차정비 실무'이고, 각종 공구와 기기, 점검 장비로 엔진·섀시·전기장치 등의 결함이나 고장 부위를 진단해 알맞은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정비·검사하고 안전사항을 지키는 능력을 평가하는 작업형이에요. 시험 시간은 4시간 정도이고, Q-Net 작업형 실기 기본정보에는 시험 장소가 실내·외, 주요 시설과 장비가 자동차·엔진·검사기기·각종 수공구로, 안전등급은 4등급으로 안내되어 있어요. 과제 구성은 Q-Net 공개문제와 회차별 수험자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실기 출제기준의 수행준거에는 충전장치(벨트 장력·배터리·발전기), 시동장치(회로·시동전동기), 편의장치(진단 장비로 전원·컨트롤 모듈 점검), 등화장치, 엔진 본체, 윤활(윤활 압력·누유), 연료(연료 압력·분사 상태), 흡·배기(공기 누설·막힘), 클러치·수동변속기(유격·오일), 동력전달(소음·진동·누유), 휠·타이어(공기압·이상 마모·휠 밸런스·쏠림), 브레이크(오일·디스크·캘리퍼·패드·드럼·휠 실린더·부스터·마스터 실린더)를 정비지침서에 따라 점검·진단·조정·수리·교환·검사하는 내용이 들어 있어요.
CertHub 예상문제 100문항 가운데 비슷한 개념끼리 보기로 맞붙여 둔 문항을 골라 정리했습니다. 응시자 오답률 통계가 아니라 문항 구성을 보고 고른 목록입니다.
흔한 실수 — 행정체적을 연소실체적으로 나누기만 해서 9를 골라요.
바로잡기 — 압축비는 (연소실체적 + 행정체적) ÷ 연소실체적이에요. 행정체적 450cc, 연소실체적 50cc면 500 ÷ 50 = 10이에요.
흔한 실수 — 크랭크축 1회전에 피스톤이 행정만큼만 움직인다고 생각해 2를 곱하지 않아요.
바로잡기 — 피스톤은 1회전에 내려갔다 올라오므로 행정의 두 배를 움직여요. 평균속도 = 2 × 행정(m) × rpm ÷ 60이에요.
흔한 실수 — 릴리프 밸브 스프링 장력이 크면 유압이 낮아진다고 골라요.
바로잡기 — 스프링 장력이 크면 밸브가 늦게 열려 유압이 높아져요. 유압이 낮아지는 원인은 오일 부족, 베어링 간극 과대, 오일 펌프 마모, 오일 희석이에요.
흔한 실수 — 가솔린 노킹 방지책(압축비·흡기 온도 낮추기)을 디젤에도 그대로 적용해요.
바로잡기 — 디젤은 착화 지연을 줄여야 해서 압축비와 흡기 온도를 높이고 세탄가가 높은 연료를 써요. 가솔린은 옥탄가가 높은 연료, 점화 시기 지각, 압축비 낮추기로 노킹을 줄여요.
흔한 실수 — 희박할수록 산소가 많으니 전압도 높다고 생각해요.
바로잡기 — 지르코니아 산소 센서는 배기가스와 대기의 산소 농도 차가 클수록, 즉 배기가스에 산소가 적은 농후 상태에서 높은 전압(약 0.9V)을 내요.
흔한 실수 — 서모스탯이 열린 채로 고착되면 과열된다고 골라요.
바로잡기 — 열린 채 고착되면 냉각수가 계속 라디에이터로 가서 과랭(워밍업 지연)이 생기고, 닫힌 채 고착되어야 과열이 생겨요.
흔한 실수 — 자유 간극이 크면 클러치가 미끄러진다고 생각해요.
바로잡기 — 자유 간극이 너무 작으면 릴리스 베어링이 늘 눌려 미끄러지고, 너무 크면 클러치가 다 끊기지 않아 변속이 어려워져요.
흔한 실수 — 두 장치의 역할을 바꿔 기억해요.
바로잡기 — 인터록은 기어 이중 물림 방지, 록킹 볼은 물린 기어가 빠지는 것을 방지해요. 기어 빠짐 문항에서는 록킹 볼 스프링 약화를 먼저 떠올리세요.
흔한 실수 — 205/55R16의 55를 폭이나 높이(mm)로 읽어요.
바로잡기 — 55는 단면 높이를 단면 폭으로 나눈 편평비(%)예요. 205가 폭(mm), 16이 림 지름(인치)이에요.
흔한 실수 — 축간거리 ÷ sin(조향각)만 계산하고 r을 더하지 않아요.
바로잡기 — 최소 회전 반경 = 축간거리 ÷ sin(바깥쪽 바퀴 조향각) + 킹핀 중심과 타이어 중심 사이 거리예요. 바깥쪽 바퀴 각도를 쓴다는 점도 함께 기억하세요.
흔한 실수 — 브레이크 오일이 끓는 현상을 페이드로 골라요.
바로잡기 — 오일이 끓어 기포가 생겨 압력이 전달되지 않는 것은 베이퍼 록, 마찰열로 라이닝·패드의 마찰계수가 떨어지는 것은 페이드예요.
흔한 실수 — 분리할 때와 장착할 때 모두 (+)를 먼저 다룬다고 골라요.
바로잡기 — 차체가 (-) 접지라서 분리는 (-)부터, 장착은 (+)부터 하고 (-)를 마지막에 연결해요. 그래야 공구가 차체에 닿아도 단락되지 않아요.
흔한 실수 — 종단 저항이 120Ω이니 측정값도 120Ω이 정상이라고 생각해요.
바로잡기 — 버스 양 끝의 120Ω 두 개가 병렬로 측정되어 약 60Ω이 정상이에요(교재 기준). 120Ω에 가까우면 종단 저항 하나나 회선이 끊어진 것을 의심해요.
흔한 실수 — 손 보호를 위해 모든 작업에 장갑을 끼는 것이 안전하다고 골라요.
바로잡기 — 드릴 같은 회전 기계는 장갑이 말려 들어가고, 해머는 장갑을 끼면 손에서 빠져 날아갈 수 있어 장갑을 끼지 않아요.
공부한 내용을 자동차정비기능사 예상문제 100문항으로 점검하기
출제기준상 '자동차엔진, 섀시, 전기·전자장치 정비 및 안전관리' 한 과목에서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이 나오고 시험 시간은 60분입니다.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출제기준 주요항목 16개 가운데 엔진 쪽이 5개, 섀시 쪽이 7개, 전기·전자 쪽이 5개입니다(엔진점화장치는 전기 쪽으로 셈). Q-Net은 항목별 문항 수를 공개하지 않으므로, 세 분야를 고르게 공부하고 과목명에 들어 있는 안전관리도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Q-Net 시험정보에 올라 있는 출제기준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되는 기준 하나입니다. 2026년 10월 18일 기준으로 2027년 1월 1일부터 바뀌는 기준은 안내되어 있지 않아, 2027년 시험도 지금 기준으로 준비하면 됩니다.
응시 자격 제한이 없어 누구나 필기부터 응시할 수 있습니다. 필기에 합격하면 같은 회차의 실기 접수 기간에 원서를 낼 수 있습니다.
각종 공구와 점검 장비로 엔진·섀시·전기장치의 결함을 진단하고 부품을 교환·정비·검사하는 작업형이며, 시험 시간은 4시간 정도입니다.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고, 보호구 착용과 정리정돈 상태, 안전사항도 채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실기 응시료는 41,300원입니다.
Q-Net 안내에 따르면 자동차정비기능사는 과정평가형으로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종목을 운영하는 교육훈련기관이 있어야 하므로, 과정 개설 여부는 과정평가형 자격 홈페이지(CQ-Net)에서 확인하세요.
기준일 2026년 10월 18일 · CertHub가 직접 작성한 학습 가이드입니다.
CertHub 예상문제집 · PDF
공부법대로 이론을 마쳤다면, 실전 형태 문제로 빈틈을 확인해 보세요.
기출문제 원본이 아닌 CertHub 자체 제작 예상문제입니다. 디지털 콘텐츠 특성상 다운로드가 시작된 이후에는 환불이 어렵습니다. 결제와 다운로드는 외부 판매 페이지(래피드)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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